유명 男배우, 돌연 ‘가수 복귀’ 선언…
이준영, 신보 발매
오는 22일 공개
미니 앨범 ‘라스트 댄스’

배우 이준영이 가수로서의 복귀를 알렸습니다.
이준영의 소속사 빌리언스는 4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 앨범 ‘라스트 댄스(LAST DANCE)’ 발매 소식을 전했는데요.
함께 공개된 프로모션 스케줄러에는 티저, 트랙 리스트 공개일과 앨범 발매일 등이 담겼습니다.
이 내용에 따르면 이준영은 오는 5일 트랙 리스트를 공개하며 컴백의 첫발을 떼게 되는데요.
이후 8일 정오에는 온라인 음반 사이트에서 피지컬 앨범 예약 판매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정식 발매 전까지 공개되는 티저는 총 8종으로, 다양한 콘셉트를 담은 4종의 포토 티저와 생동감 있는 2종의 무빙 포스터, 그리고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도 2종으로 다채롭게 선보인다고 해요.
앨범 발매 5일 전인 17일에는 ‘라스트 댄스’의 전곡을 미리 들어볼 수 있는 하이라이트 메들리가 공개될 예정인데요.
이어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앨범이 정식 발매됩니다.
가수로서의 이준영을 기다려 온 팬들은 “드디어 컴백”, “벌써 좋다” 등 큰 기대 섞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이준영은 2014년 보이그룹 ‘유키스’에 합류해 데뷔한 이후 2017년 tvN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을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는데요.
이후 서바이벌 프로그램 ‘더 유닛’을 통해 프로젝트 그룹 ‘UNB’로도 활동, 2019년부터는 홀로서기에 성공해 노래와 연기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컴백은 지난 2022년 발매한 디지털 싱글 에이맨(AMEN) 이후 약 5년 만인데요.
꾸준히 탄탄한 성장을 보여준 그가 이번엔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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