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윤석열 옥중 메시지 “모든 책임은 나에게…군인 탄압 멈추길”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자신의 비상계엄 선포로 인해 수사와 재판을 받게 된 군인들에 대해 탄압을 멈춰달라고 옥중 메시지를 냈다.
3일 윤 전 대통령 법률대리인단에 따르면 대리인단 소속 송진호 변호사는 전날 윤 전 대통령과의 변호인 접견에서 이 같은 발언을 전달받았다고 한다.
윤 전 대통령은 접견에서 “더 이상 군인들과 군에 대한 탄압을 멈추길 (바란다)”라며 “모든 책임은 군 통수권자였던 내게 묻고, 군에 대한 수사와 재판을 멈추고 기소된 군인들에 대해선 공소 취소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 전 대통령은 이어 “계엄에 참여했던 군인과 그 가족들을 위해 매일 기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10일 내란 특검에 의해 재구속된 이후 윤 전 대통령은 건강상의 이유를 들어 일체의 재판과 특검 수사에 응하지 않고 있다.















댓글4
이제 와서?
겁쟁이 석열평생감옥에서썩어라
참 미친놈일세! 빨리 사형시켜라!
에라이
빤스나 제대로 입고 주댕이 놀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