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언론의 고의적 왜곡·허위 정보에 책임 물어야”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언론이 정부를 감시, 견제하는 역할도 중요하지만, 고의적 왜곡 및 허위 정보는 신속히 수정해야 한다”며 “그에 따른 책임을 물어야 하는 게 마땅하다”고 말했습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참석자들이 “사실이 아닌 내용이 언론에 보도되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한다”는 의견을 내자, 이 대통령이 이같이 언급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외국의 경우 허위·조작 뉴스를 엄하게 단속한다는 내용의 보고를 듣고는 “좋은 내용인 것 같다”며 “미디어의 변화라는 흐름을 따라가더라도 허위·조작 뉴스는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문제”라고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댓글3
미쳤다. 배부른 소리로 호도하네
최영효
찢은 찢일뿐 벌구라 할만하다. 언론에 재갈을 물리는구나. 듣기싫은 소리 않듣겠다는 뜻!!2
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