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하수정 기자] 신지와 결혼을 발표한 문원이 각종 허위 루머에 시달리는 가운데, 전처와는 깔끔한 협의 이혼을 한 사실이 확인됐다.
3일 오후 OSEN 취재 결과, 문원은 전처와 협의 이혼을 거쳐 결혼을 생활을 마무리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어린 딸이 한 명 있는데, 현재 양육권은 전처가 갖고 있으며, 문원은 아빠 자격으로 꾸준히 소통하며 아이를 위해 노력하는 중이다.
원래 댓글 빽가 인스타에도 보라고 퍼감
앞서 문원이 돌싱남에 딸이 있다는 고백을 하자, 인터넷상에는 전처 지인이라는 글쓴이가 “이혼 사건 기록 한번 열람해 달라고 하세요. 정말 깜짝 놀랄 겁니다”라며 이혼은 모두 문원의 귀책 사유를 주장하는 댓글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신지의 유튜브 채널과 SNS 댓글에도 “이혼 기록 떼봐야 한다” 등의 의심하는 댓글이 넘쳐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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