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흉악한 것이 온다”…홍콩서 日 대지진 소문 확산 난카이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536761?sid=104
동일본 대지진을 예언해 유명해진 일본의 만화가가 “2025년 7월 대재난이 온다”고 예언한 사실이 알려져 또다시 화제가 된 가운데, 홍콩 항공사가 이 ‘예언’ 때문에 일본행 항공편을 감축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올여름 일본에서 이른바 ‘난카이 대지진’ 등 큰 지진이 일어날 것이라는 소문이 홍콩 등지에서 퍼지고 있다. 일본 정부는 부랴부랴 진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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