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나도 대충 연말 결산

디시인사이드
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bcb95c58d5f5bc478fb54002f76074c41866c691023790b772eac1c
1월 첫 만년필 구매

7fed8272b58068f751ee84e44e8377733b51198a04f7c24549f182bbed3aba
2월 첫 펠리칸 구매
이때 불량 뽑게 되면서 검색 미친듯이 하다가
문방갤 존재 알게됨

7fed8272b58769f151ed86e745817673900ce9265caccd440225f4f39720b0e3
펠리칸 수리하고 그 뒤로
그냥 내눈에 예쁜 펜 위주로 구입

3fb8c32fffd711ab6fb8d38a4283746ffbab772d4e10dcf55435d13b8b9d7295579b57f6e7c669c1050e5d0de8
5월
이벤트 참여하고 싶어서 입갤 ㅋㅋㅋㅋ
첫 이벤트에 당첨도 되서 너무 재밋엇음
갤에 점점 빠짐
3fb8c32fffd711ab6fb8d38a4383746fc48354162cb935afe2b844f4dd5682c2c3af3250af5ee663d3ca5ddb23
필사 근황
그냥 또박하게만 쓰자는 마인드엿음

7ef08168efc23f8650bbd58b3685776aaa15dc2c
6월
내 영혼의 동반자
커스텀 74 C닙 구매

3fb8c32fffd711ab6fb8d38a4183746f6547002c80b4452086bc6f846e8aa314de16418f2882735fc985ba96
7월 베펜시필
이때 오로라, 펠600, 커스텀 743만 사고 종결하면 되겟다 싶엇음
지금 오로라 88, 펠 605 갖춤
743만 사면…?
근데 막상 사려고하면 디자인 땜에 안내키더라…

7fed8272b58a68ff51ed86e54f827173866b4fa184cd855a0e99b2c27486f1
8월
라미 금닙삼
사파리의 부활
7fed8272b58a69f651ee8fe44e847673a353a69eded8bace045cb13598b27449
7fed8272b58a69f451ee81e747807d73c9a1386e83f739b1f29d7b2dc6398b49
필사 근황
글씨가 약해서 그림이랑 꼭 필사함 ㅋㅋㅋㅋㅋ
글씨를 발전 시켜야하는데
뇌가 자꾸 그림 껴 넣으래…

7fed8272b58b68f251ee80e442817d73228dfe1b676f35c0bcc78ecf91e5d2
9월
첫 이벤트 염
진정한 문붕이가 되어감 ㅋㅋㅋㅋ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66d70cc03d1ec27f9b0be1eb0928c7ae4bbc0ef337bf2b84c6db3260be3e5
습기 산젠 이슈
호보니치에 미쳐있었음

3fb8c32fffd711ab6fb8d38a4782766de7e29e469e2e4d57d6ff56d6e425c39625b2b6b89b46cf313911d7bbf2
10월
5년 일기장을 만들엇음
다이어리 광인이 되어감

7fed8272b48269f451ee87e14f80767354c8ce698e726f34b713e2b9fc44eb58
첫 문구페어 우주유영
너무 재밋엇다

7fed8272b4826af651ee81e14081757309fa43246217223d7e534486439538e0
필사 근황
그림 줄여보는 중

7fed8272b48369f651ef86e642817673f35900c43e68e2f55d3c894371dccdaa
11월
있잘쓰 이벤트 열심히 하며
글씨 다듬기
3fb8c32fffd711ab6fb8d38a4786766d8e7f5f54499903c9befb5ab670dc6d8bd9ba9dfecb38e14376d8e5856e6f
12월
그토록 사고 싶엇던 노란색 펜 구입
여전히 그냥 눈에 예쁜 펜 구입 중이다.
내년에도 잘 부탁합니다

– dc official App

출처: 문방구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0

댓글0

30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알고보니 대한민국 모두가 존경해야할 애국자 조상의 피를 이어받은 손범수
  • 정통성 있다고 주장하지만…이단 냄새가 너무 난다는 박진영의 교회 실체
  • 세상을 떠난 故 박용하의 꿈을 16년째 지키고 있는 연예인의 최후
  • 육영수 여사 부친이 처음 딸과 박정희의 결혼을 반대했던 이유
  • 유재석 사회, 김범수가 축가 부르는 14년만에 결혼식 올리는 연예인
  • 북한에 살림하는 남편 등장…페미 열풍이 불고있는 북한 근황
  • 한국 유조선 싹다 전면 통과…이란이 한국에 바짝 엎드린 진짜 이유
  • 김정일이 박근혜에게 육영수 여사 피격에 대해 사과?…’잘못된 정보’
  • 영화속 장면 같아 난리난 정치인과 아나운서의 충격적인 실제 불륜 장면
  • 전라도 사람 뿔나 있는 줄 알았다고 당당히 말해 위기 맞은 여가수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알고보니 대한민국 모두가 존경해야할 애국자 조상의 피를 이어받은 손범수
  • 정통성 있다고 주장하지만…이단 냄새가 너무 난다는 박진영의 교회 실체
  • 세상을 떠난 故 박용하의 꿈을 16년째 지키고 있는 연예인의 최후
  • 육영수 여사 부친이 처음 딸과 박정희의 결혼을 반대했던 이유
  • 유재석 사회, 김범수가 축가 부르는 14년만에 결혼식 올리는 연예인
  • 북한에 살림하는 남편 등장…페미 열풍이 불고있는 북한 근황
  • 한국 유조선 싹다 전면 통과…이란이 한국에 바짝 엎드린 진짜 이유
  • 김정일이 박근혜에게 육영수 여사 피격에 대해 사과?…’잘못된 정보’
  • 영화속 장면 같아 난리난 정치인과 아나운서의 충격적인 실제 불륜 장면
  • 전라도 사람 뿔나 있는 줄 알았다고 당당히 말해 위기 맞은 여가수

추천 뉴스

  • 1
    “자페아 처럼 포즈 취해달라” 무례한 기자 요구에 조승우가 노려보며 한말

    연예 

  • 2
    침착맨, 327만 명에 제대로 선 넘었다… 발언 파장

    연예 

  • 3
    ‘이혼’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 주장… 발언 파장

    연예 

  • 4
    故 박지선 사망 후… 이제야 알려진 사실

    연예 

  • 5
    ‘암살자(들)’ 유해진, “대본에 관여”… 비난 폭주

    연예 

지금 뜨는 뉴스

  • 1
    홍혜걸, 도우미에 ‘집’ 선물… 일파만파

    연예 

  • 2
    고영욱, 새 시작 나선다… ‘개명 의사’

    연예 

  • 3
    “기일마다 父 찾아”… 박성광, 故 박지선 떠난 뒤 전한 소식

    연예 

  • 4
    ‘음주운전’ 낸시랭, 또 움직였다… 누리꾼 ‘폭발’

    연예 

  • 5
    ‘보니하니’ 이수민, 논란 줄줄이… “무릎 꿇고 사과”

    연예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