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베보고 다녀온 규슈의 아소산과 구로카와 사진 풀고가용




아소산의 중턱 분화구로 향해서 올라가는 길 이때 아침에 비가와서 사진으로도 보일정도로 숲에서 운무가 올라오는 광경은 진짜 잊혀지지 않을듯 사진으도 동영상으로도 다 담기지 않는게 자연인듯 저 운무가 계속 숲에서 올라왔는데 너무 신비로웠음







아소산 분화구 바로 밑의 고원?지대 바람이 정말 엄청나고 옷 진짜 따듯하게 입고가는걸 추천함 바람이 정말 많이불어서 쉴새없이 바람이 불고 아소산 올라가면 보이겠지만 곧곧에 말들이랑 소들이 방목되어서 돌아다니고 있는데 여기도 있더라




밑과는 아예다른 별개의 세상이 펼쳐지는 분화구지역 더이상의 식생은 보이지 않고 날씨마저 비오고 구름껴서 매우 을씨년 스러운 분위기가 좋았다 안개와 구름때문에 분화구 구경은 제대로 못했지만 깊은곳에서 계속 연기가 올라오더라 2번째,3번째가 분화구










아소산 관광후 도착해서 짐풀고 가이세키를 먹은후 온천 늦은 시간과 아침6시 일어나자마자 바로 온천으로 달려서 사람이 아무도 없는 시간대에서 정말 한적하게 여러 탕을 즐기면서 보냈는데 정말 좋았음
규슈지역 관광을 가면 아소산은 정말 한번 꼭 오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함 다음에는 여름의 아소산을 꼭한번 가보고싶음
출처: 일본여행 – 관동이외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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