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림>에 이어 <아노라>로 잘나가는 미국 여배우 – 실시간 베스트 갤러리
「스크림(2022)」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마이키 매디슨





마스크가 독특하고 좋음


쿠엔틴 타란티노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에서는 히피 ‘수잔 앳킨스’ 역으로 나왔음



「플로리다 프로젝트」의 션 베이커 감독이
「스크림」을 보자마자 매디슨을 차기작 주연으로 점 찍어뒀고


션 베이커 감독의 여덟 번째 장편 영화
「아노라」에서 주인공 ‘애니(아노라)’ 역을 맡음
애니는 성매매 업소에서 일하는 스트리퍼




또라이 같은 연기 잘함ㅋㅋㅋㅋㅋ
「아노라」는 2024년 제77회 칸국제영화제에서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수상함







사진마다 인상이 조금씩 달라서 신기함
아시아계로 오해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동유럽에 정착해 살던 유대인 혈통+영국/스코틀랜드 혈통이라고 함
마이키 매디슨
출처: 누벨바그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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