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전에서 부상 당한 황희찬, 휠체어 타고 귀국했다

발목을 다쳐 제대로 걷지 못하는 황희찬은 11일 오후 동료 선수들과 함께 귀국해 휠체어를 타고 인천공항을 빠져나갔다. 이 장면은 현장에 있던 취재진 카메라에 포착됐다.
귀국한 홍명보 감독은 “대표팀 분위기가 아주 좋다. 이제 요르단전 승리는 더 생각하지 않고 다음 경기인 이라크전을 잘 준비해야 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귀국한 홍명보 감독은 “대표팀 분위기가 아주 좋다. 이제 요르단전 승리는 더 생각하지 않고 다음 경기인 이라크전을 잘 준비해야 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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