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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곳이?” 한국인들 잘 안 간다는 유럽 여행지의 역대급 풍경

밈미디어

① 지중해 만끽할 수 있는 유럽 섬나라

유럽
유럽 여행지 추천 / 출처 : maltainfoguide

몰타는 지중해 한가운데 자리 잡고 있는 섬나라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 중 한 곳으로 손꼽히는데요. 시칠리아섬 남쪽에 위치한 유럽 국가입니다.
몰타는 총 6개의 섬으로 이루어졌으며 대부분의 인구는 몰타섬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몰타는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으로 이름을 올린 적이 있을 만큼 아름다운 곳인데요. 어디를 가나 눈부신 자연경관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유럽인들 사이에서는 인기 있는 휴양 여행지이지만 한국인들에게는 잘 알려진 유럽 여행지는 아니죠.

‘코미노섬(Comino island)’은 몰타섬과 고조섬 사이에 있는 작은 섬으로 에메랄드빛 바다를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몰타 중심지에서 페리를 타고 약 30분간 이동해야 하는데요.
코미노섬으로 가는 도중 작은 섬을 구경할 수도 있죠.
섬에 도착하면 온통 에메랄드빛으로 가득한 바다를 제일 먼저 볼 수 있는데요.
유럽 특유의 감성이 전해지는 해변에 뛰어들어 평화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코미노섬은 몰타에서도 아름다운 바다로 유명한 곳인 만큼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장소입니다.
코미노섬은 자연보호 및 조류 보호를 위해 5월부터 10월까지만 개방됩니다.

유럽
출처 : 1001beach

‘세인트 폴스 베이(St Paul’s Bay)’는 몰타섬 북동쪽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곳은 수도 발레타에서 차로 이동할 경우 약 30~40분 정도 소요되는데요.
세인트 폴스 베이는 언제든 해변으로 뛰어들 수 있는 곳이죠.
눈부신 백사장과 웅장한 암벽에 둘러싸여 있는 풍경을 만날 수 있죠.

특히 이곳은 신선한 해산물을 맛보기 좋은 곳인데요.
세인트 폴스 베이는 유독 영국인들이 많이 사는 지역인데요.
이국적인 분위기의 레스토랑과 카페, 숙박시설 등이 있어 여행하기 좋은 지역이죠.

② 활기찬 분위기의 몰타 여행지

유럽
출처 : greatvaluevacations

몰타 도심에서도 바다를 즐길 수 있습니다.
‘슬리에마(Sliema)’는 많은 관광객으로 북적이는 도시입니다.
몰타에서도 부촌에 속하는 지역으로 고급스러운 호텔과 쇼핑센터, 프라이빗 비치 등을 즐길 수 있는데요.
해변 앞에 자리 잡고 있는 수많은 레스토랑과 호텔 덕분에 여행객이 사랑할 수밖에 없는 지역이죠.

슬리에마 바다에서 바라보는 풍경 또한 무척 아름답습니다.
슬리에마는 도심 속 바다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수영복만 준비됐다면 언제든지 바다에서 수영하기에도 좋습니다. 모래사장이 아닌 평평한 바위로 이루어져 있죠.

바다를 따라 늘어선 야자수 길을 걷는 것만으로도 몰타 여행에 흠뻑 빠질 수밖에 없는 곳입니다.

출처 : maltainfoguide

‘마살슬록(Marsaxlokk)’은 몰타의 최대 어촌마을입니다.
바다에는 몰타의 전통적인 배가 떠 있는데요. 아기자기하고 소박한 마을 풍경을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지곤 하죠.
다양한 해산물을 맛보기 좋은 곳으로 일요일에는 선데이마켓이 열리는데요.
몰타섬 인근에서 채취한 생선과 채소, 과일, 기념품 등 다양한 물건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선데이마켓은 관광객에게는 즐거운 볼거리 중 하나인데요.
몰타 사람들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하죠.
마살슬록에서도 바다를 즐길 수 있습니다.

‘세인트 피터스 풀(St. Peter’s Pool)’은 현지인들이 사랑하는 바다입니다.
이곳은 천연 수영장으로 다이빙 명소로 유명한 장소인데요. 해수욕을 즐기기 좋은 곳으로 역동적인 바다를 즐길 수 있습니다.
마살슬록에 방문한다면 신선한 해산물을 맛보고 세인트 피터스 풀에서 여유로운 일요일을 만끽해 보세요.

③ 중세 시대로 되돌아간 듯한 도시

출처 : mtakr

‘임디나(Mdina)’에서는 몰타의 옛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수도 발레타 이전 중세 시대에 걸쳐 오랜 시간 몰타의 수도였던 곳인데요.
한때 북적이던 곳이었지만 수도가 이동하면서 도시 전체가 고요해졌죠.

임디나는 몰타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데요. 한 시간 정도 돌아보면 둘러볼 수 있을 정도로 작은 규모의 도시입니다.
임디나에 방문하게 된다면 마치 중세 시대로 돌아간 듯한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골목 사이사이를 걸으면서 옛 정취를 느낄 수 있죠.

임디나에서 가장 눈에 띄는 곳은 ‘성 바울의 대성당(The Cathedral)’입니다.
마을 중심에 자리 잡고 있는 성당으로 몰타 최초의 성당으로 알려졌습니다.
임디나에는 현지인이 즐겨 찾는 숨겨진 맛집도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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