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세번째 결혼’ 오승아, 살인 동영상 확보하고도 오세영에 또 당했다 “납치·감금→탈출”

TV리포트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오승아가 ‘살인 동영상’을 확보하고도 패를 미리 노출하며 위기에 처했다.

23일 MBC ‘세 번째 결혼’에선 벼랑 끝에서 만난 다정(오승아 분)과 세란(오세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다정은 사건 현장에 남은 블랙박스 영상을 통해 세란이 덕수(안내상 분)를 살해했으며 상철(문지후 분)이 이를 알고도 방관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바.

이에 절규하던 다정은 “강세란, 진짜 너였어. 이 악마 같은 계집애, 너 절대 용서 못해”라며 복수심을 불태웠다.

이 와중에 상철이 송이를 빌미로 옥탑방을 찾으면 다정은 “언제부터 송이를 챙겼다고. 웃겨”라고 일갈했다. 나아가 “너 우리 아빠한테 왜 그랬니? 인간이 어떻게 그래. 네가 그러고도 사람이야?”라며 분노를 표출했다.

그제야 다정이 증거 영상을 확보했음을 알게 된 상철은 “오해야. 난 아무 짓도 안했어”라고 주장했으나 다정은 “넌 교도소에서 썩을 거고 다시는 송이 못 볼 거야”라고 강하게 경고했다.

문제는 다정이 먼저 패를 노출하면서 이를 알게 된 세란이 그를 납치해 옥죄었다는 것. 도주한 다정은 “정신 차려. 어떻게든 빠져나가서 그것들 죄를 밝혀야 돼”라며 의지를 불태웠지만 이내 세란의 추격을 받으며 벼랑 끝에 몰렸다.

그런 다정을 보며 세란은 “기껏 도망쳐온 데가 여기야? 여기가 우리 둘 중 하나의 무덤자리라는 건 분명하네. 이렇게 된 이상 끝까지 해보자”라며 웃는 것으로 파란을 예고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세 번째 결혼’ 방송화면 캡처

댓글0

댓글0

30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전라도 사람 뿔나 있는 줄 알았다고 당당히 말해 위기 맞은 여가수
  • 현재 무작정 돈 많이 모으려 한다는 톱배우 정체와 납득이 가는 이유
  • 심수봉 지지 유명 연예인 나왔는데…호재라고 볼수 없는 인물 정체 ‘씁쓸’
  • SK 최태원 회장의 혼외자 인정에 노소영이 남긴 뜻밖의 한마디…’의외’
  • 조영남 녹화중 망언에 이경실 오열하며 “입 닥쳐” 발언…방송계 파장
  •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 李대통령이 ‘좋아요’ 누른 유시민의 청년층 향한 “너희는 쓰레기” 영상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전라도 사람 뿔나 있는 줄 알았다고 당당히 말해 위기 맞은 여가수
  • 현재 무작정 돈 많이 모으려 한다는 톱배우 정체와 납득이 가는 이유
  • 심수봉 지지 유명 연예인 나왔는데…호재라고 볼수 없는 인물 정체 ‘씁쓸’
  • SK 최태원 회장의 혼외자 인정에 노소영이 남긴 뜻밖의 한마디…’의외’
  • 조영남 녹화중 망언에 이경실 오열하며 “입 닥쳐” 발언…방송계 파장
  •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 李대통령이 ‘좋아요’ 누른 유시민의 청년층 향한 “너희는 쓰레기” 영상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