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이나은 열애설’ 이강인, 브랜드 평판 내려갔을까…결과 놀랍다

TV리포트

[TV리포트=한아름 기자] 2024년 1월 스포츠 스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축구 선수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가 1위부터 3위를 기록하며, 축구 국가대표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해 12월 23일부터 23일까지 한 달간 소비자 행동 분석을 통해 스포츠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47,083,598개를 측정했다. 지난해 12월 스포츠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51,987,651개와 비교하면 9.31% 감소한 수치다.

스포츠 스타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토트넘 홋스퍼 FC 소속 손흥민 브랜드는 참여지수 1,274,648 미디어지수 1,950,378 소통지수 1,748,054 커뮤니티지수 3,086,83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059,914로 분석됐다. 지난해 12월 브랜드평판지수 7,997,923과 비교해 보면 0.78% 소폭 상승한 수치다.

2위, 파리 생제르맹 FC 소속 이강인 브랜드는 참여지수 1,492,478 미디어지수 828,793 소통지수 935,658 커뮤니티지수 1,664,67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921,605로 분석됐다. 지난해 12월 브랜드평판지수 3,171,661과 비교해 보면 55.17% 상승한 것으로, 엄청난 인기를 입증했다.

3위, FC 바이에른 뮌헨 소속 김민재 브랜드는 참여지수 378,531 미디어지수 606,347 소통지수 740,541 커뮤니티지수 1,206,65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932,078로 분석됐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2,847,020과 비교해 보면 2.99% 상승한 수치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4년 1월 스포츠 스타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손흥민 브랜드는 링크 분석에서 ‘득점하다, 돌파하다, 성공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국가대표, 페널티킥, 아시안컵’이 높게 분석됐다. 긍부정비율분석에서는 긍정 비율이 82.51%로 분석됐다”라며 손흥민의 브랜드를 분석했다. 

한편,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는 축구 국가대표로 ‘AFC 아시안컵 카타르 2023’에 출전해 활약하고 있다.

한아름 기자 har@tvreport.co.kr / 사진= 이강인, 김민재, 손흥민 소셜미디어

댓글0

댓글0

30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전라도 사람 뿔나 있는 줄 알았다고 당당히 말해 위기 맞은 여가수
  • 현재 무작정 돈 많이 모으려 한다는 톱배우 정체와 납득이 가는 이유
  • 심수봉 지지 유명 연예인 나왔는데…호재라고 볼수 없는 인물 정체 ‘씁쓸’
  • SK 최태원 회장의 혼외자 인정에 노소영이 남긴 뜻밖의 한마디…’의외’
  • 조영남 녹화중 망언에 이경실 오열하며 “입 닥쳐” 발언…방송계 파장
  •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 李대통령이 ‘좋아요’ 누른 유시민의 청년층 향한 “너희는 쓰레기” 영상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전라도 사람 뿔나 있는 줄 알았다고 당당히 말해 위기 맞은 여가수
  • 현재 무작정 돈 많이 모으려 한다는 톱배우 정체와 납득이 가는 이유
  • 심수봉 지지 유명 연예인 나왔는데…호재라고 볼수 없는 인물 정체 ‘씁쓸’
  • SK 최태원 회장의 혼외자 인정에 노소영이 남긴 뜻밖의 한마디…’의외’
  • 조영남 녹화중 망언에 이경실 오열하며 “입 닥쳐” 발언…방송계 파장
  •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 李대통령이 ‘좋아요’ 누른 유시민의 청년층 향한 “너희는 쓰레기” 영상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