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첫방 ‘세작’ 조정석, 몸 던져 신세경 구하고 “보기보다 겁이 많구나”

TV리포트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세작’ 조정석이 강도의 습격을 받은 신세경을 구했다.

21일 tvN ‘세작, 매혹된 자들’ 첫 회에선 이인(조정석 분)과 강희수(신세경 분)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청나라에서 포로 생활을 하고도 이선의 멸시에 맞닥뜨린 이인은 남장을 한 채로 거리 바둑판에서 바둑을 두는 강희수와 처음 만난 바.

진안대군의 사정을 알고 그를 두둔했으나 이 과정에서 과격한 말을 내뱉었던 그는 뒤늦게야 이인이 대군이란 사실을 알게 된 강희수는 “대군께서 매일 오고 계십니다. 정녕 아니 보실 생각이십니까?”라는 물음에 “염병 소리를 했어. 그것도 두 번이나. 입으로 똥 싼다고도 했어. 안 돼”라며 고개를 저었다.

“그런 것에 신경 쓰실 분이 아닌 듯 보였습니다”라는 말엔 “내가 신경 쓰여, 내가”라며 예민한 반응을 보였다. 나아가 “염병 소리만 안 했어도, 어찌 해보겠다고”라고 한탄했다.

그러나 강희수의 우려에도 둘의 재회는 이내 성사됐다. 강희수가 강도의 습격을 받은 가운데 이인이 온몸으로 그를 구한 것.

이 과정에서 자상을 입었음에도 이인은 “이 까짓 거 별거 아니다. 생각보다 상처가 깊지 않아”라고 애써 말했다.

강희수의 걱정엔 “네가 보기보다 겁이 많구나. 다행이다. 네가 아니라 내가 칼을 맞아서”라며 웃었다. 이에 동요하는 강희수의 모습이 극 말미를 수놓으며 ‘세작’의 본격 시작을 알렸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세작, 매혹된 자들’ 방송화면 캡처

댓글0

댓글0

30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전라도 사람 뿔나 있는 줄 알았다고 당당히 말해 위기 맞은 여가수
  • 현재 무작정 돈 많이 모으려 한다는 톱배우 정체와 납득이 가는 이유
  • 심수봉 지지 유명 연예인 나왔는데…호재라고 볼수 없는 인물 정체 ‘씁쓸’
  • SK 최태원 회장의 혼외자 인정에 노소영이 남긴 뜻밖의 한마디…’의외’
  • 조영남 녹화중 망언에 이경실 오열하며 “입 닥쳐” 발언…방송계 파장
  •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 여배우 여자친구의 10억 빚을 그대로 받고 결혼한 연예인
  • 일본 언론이 선정한 역대 최악의 한국인으로 뽑힌 한국 국민 영웅
  • 美 유명 명문대갔는데…대학 그만두고 클럽 DJ일 하고 있는 연예인 2세 근황
  • 20년 동안 살 한 번 안찌고 48kg 몸무게를 유지하는 여배우의 관리법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전라도 사람 뿔나 있는 줄 알았다고 당당히 말해 위기 맞은 여가수
  • 현재 무작정 돈 많이 모으려 한다는 톱배우 정체와 납득이 가는 이유
  • 심수봉 지지 유명 연예인 나왔는데…호재라고 볼수 없는 인물 정체 ‘씁쓸’
  • SK 최태원 회장의 혼외자 인정에 노소영이 남긴 뜻밖의 한마디…’의외’
  • 조영남 녹화중 망언에 이경실 오열하며 “입 닥쳐” 발언…방송계 파장
  •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 여배우 여자친구의 10억 빚을 그대로 받고 결혼한 연예인
  • 일본 언론이 선정한 역대 최악의 한국인으로 뽑힌 한국 국민 영웅
  • 美 유명 명문대갔는데…대학 그만두고 클럽 DJ일 하고 있는 연예인 2세 근황
  • 20년 동안 살 한 번 안찌고 48kg 몸무게를 유지하는 여배우의 관리법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