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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 죽음의 바다’ 크리스마스에 관객 200만 돌파 ‘흥행몰이’

TV리포트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영화 ‘노량 : 죽음의 바다’가 크리스마스 당일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0일 개봉한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는 12월 25일(월) 오전 10시 7분, 누적 관객수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연말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200만 관객 돌파 소식과 함께 ‘노량: 죽음의 바다’에 참여한 주역들의 감사 인사도 전달됐다. 김한민 감독, 김윤석, 백윤식, 정재영, 허준호, 김성규, 이규형, 이무생, 최덕문, 박명훈, 박훈, 공명까지 200만 관객을 향해 감사한다는 우렁차고 기세 넘치는 인사가 눈길을 모은다. 

‘노량: 죽음의 바다’는 ‘명량’, ‘한산: 용의 출현’, ‘노량: 죽음의 바다’에 이르는 지난 10년의 여정에 마침표를 찍는 영화로서, 임진왜란 발발 후 7년, 조선에서 퇴각하려는 왜군을 완벽하게 섬멸하기 위한 이순신 장군의 최후의 전투를 그린 전쟁 액션 대작이다.

한편, 전쟁 액션 대작 ‘노량: 죽음의 바다’는 절찬 상영중이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주)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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