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76세’ 백윤식, 연기 열정…”‘노량’ 출연 전 사료 찾아보며 공부”

TV리포트

[TV리포트=이경민 기자]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할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에서 일본 장수 시마즈 역을 맡은 백윤식(76)에 대한 기대가 모이고 있다.

20일(월)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 측은 시마즈 역의 백윤식 스틸을 공개했다.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는 임진왜란 발발 후 7년, 조선에서 퇴각하려는 왜군을 완벽하게 섬멸하기 위한 이순신 장군의 최후의 전투를 그린 전쟁 액션 대작이다.

배우 백윤식은 역사상 가장 치열했던 전투인 노량해전에서 살마군을 이끄는 왜군 최고 지휘관 시마즈를 연기한다. 전쟁의 승리를 위해서라면 무엇도 마다하지 않는 잔혹함, 실전을 통해 다져진 노련한 지략을 모두 갖춘 그는 불리한 상황 속에서도 승리의 야욕을 끝까지 꺼뜨리지 않고 이순신을 향해 공격을 시도한다.

백윤식은 “시마즈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여러 사료를 찾아보며 공부했다. 조선군, 왜군을 떠나 시마즈 라는 캐릭터 자체가 영화적으로 볼 때 대단하고 매력적인 인물이라 느꼈다”며 배역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더불어 “배우로서 내 인생 작품의 기록이 될 것 같은 영화이자 관객들에게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의 대단원을 제공할 퀄리티 있는 작품이라 확신한다”며 참여 소감도 전했다.

1970년에 데뷔해 올해로 연기 경력 53년차를 맞은 백윤식은 오랜 세월 동안 꾸밈없이 관객들과 만나온 명배우다. 뛰어난 안목을 바탕으로 각양각색의 작품에 참여해온 그가 인생작으로 꼽은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는 처절하면서도 감동적인 전투의 현장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나라의 운명을 바꾼 최후의 전투의 현장을 목격할 전쟁 액션 대작 ‘노량: 죽음의 바다’는 오는 12월 20일(수) 개봉 예정이다.

이경민 기자 lkm@tvreport.co.kr / 사진=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롯데엔터테인먼트

댓글0

댓글0

30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한국 유조선 싹다 전면 통과…이란이 한국에 바짝 엎드린 진짜 이유
  • 김정일이 박근혜에게 육영수 여사 피격에 대해 사과?…’잘못된 정보’
  • 영화속 장면 같아 난리난 정치인과 아나운서의 충격적인 실제 불륜 장면
  • 전라도 사람 뿔나 있는 줄 알았다고 당당히 말해 위기 맞은 여가수
  • 현재 무작정 돈 많이 모으려 한다는 톱배우 정체와 납득이 가는 이유
  • 심수봉 지지 유명 연예인 나왔는데…호재라고 볼수 없는 인물 정체 ‘씁쓸’
  • SK 최태원 회장의 혼외자 인정에 노소영이 남긴 뜻밖의 한마디…’의외’
  • 조영남 녹화중 망언에 이경실 오열하며 “입 닥쳐” 발언…방송계 파장
  • ‘김다현 실언 논란’ 심수봉, 정신병원 강제 입원 약물주사까지…’일파만파’
  •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한국 유조선 싹다 전면 통과…이란이 한국에 바짝 엎드린 진짜 이유
  • 김정일이 박근혜에게 육영수 여사 피격에 대해 사과?…’잘못된 정보’
  • 영화속 장면 같아 난리난 정치인과 아나운서의 충격적인 실제 불륜 장면
  • 전라도 사람 뿔나 있는 줄 알았다고 당당히 말해 위기 맞은 여가수
  • 현재 무작정 돈 많이 모으려 한다는 톱배우 정체와 납득이 가는 이유
  • 심수봉 지지 유명 연예인 나왔는데…호재라고 볼수 없는 인물 정체 ‘씁쓸’
  • SK 최태원 회장의 혼외자 인정에 노소영이 남긴 뜻밖의 한마디…’의외’
  • 조영남 녹화중 망언에 이경실 오열하며 “입 닥쳐” 발언…방송계 파장
  • ‘김다현 실언 논란’ 심수봉, 정신병원 강제 입원 약물주사까지…’일파만파’
  •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