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효심이네’ 고주원, 유이 거절에도 여전히 직진 “이미 4년 기다려”

TV리포트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유이의 고백에도 고주원은 여전히 직진이었다.

18일 KBS 2TV ‘효심이네 각자도생’에선 효심(유이 분)을 향한 태민(고주원 분)의 구애가 그려졌다.

이날 태민을 앞에 둔 효심은 스스로를 집안의 가장이라 칭하며 연애를 할 수 없는 이유를 전했다.

효준(설정환 분)의 합의금 마련을 위해 온몸을 던지고 지친 효심은 “우리 같은 사람들은 해결해야 될 일이 계속 생겨요. 본부장님도 책임질 게 많겠지만 저도 정말 많거든요”라고 쓰게 말했다.

“내가 좀 도와주면 안 되겠습니까?”라는 태민의 제안엔 “아니요. 안 됩니다. 제 일이니까요”라고 일언지하에 거절했다.

이에 태민은 “제가 너무 서둘렀나보네요. 감옥에 있는 시간까지 4년이나 참고 기다린 건데”라고 자조하다가도 “그래도 더 참아보려고요. 더 기다려보려고요. 나 잘 참고 잘 견디고 잘 기다려요”라며 의지를 보였다.

효심에 “그러지 마세요. 제가 뭐라고”라고 만류했음에도 그는 “선생님도 나 거절하려면 3, 4년 정도 뒤에 하세요. 나란 좀, 좀 더 두고 천천히 봐요. 지금보다 좋게 봐주면 좋겠는데. 오늘 거절당했어도 내일 새벽에 뻔뻔스럽게 운동하러 갈 테니까 그렇게 아세요”라고 고집스럽게 말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효심이네 각자도생’ 방송화면 캡처

댓글0

댓글0

30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김정일이 박근혜에게 육영수 여사 피격에 대해 사과?…’잘못된 정보’
  • 영화속 장면 같아 난리난 정치인과 아나운서의 충격적인 실제 불륜 장면
  • 전라도 사람 뿔나 있는 줄 알았다고 당당히 말해 위기 맞은 여가수
  • 현재 무작정 돈 많이 모으려 한다는 톱배우 정체와 납득이 가는 이유
  • 심수봉 지지 유명 연예인 나왔는데…호재라고 볼수 없는 인물 정체 ‘씁쓸’
  • SK 최태원 회장의 혼외자 인정에 노소영이 남긴 뜻밖의 한마디…’의외’
  • 조영남 녹화중 망언에 이경실 오열하며 “입 닥쳐” 발언…방송계 파장
  • ‘김다현 실언 논란’ 심수봉, 정신병원 강제 입원 약물주사까지…’일파만파’
  •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 무려 60년 넘도록 임대료 올리지 않은 착한 건물주 연예인

당신을 위한 인기글

  • 김정일이 박근혜에게 육영수 여사 피격에 대해 사과?…’잘못된 정보’
  • 영화속 장면 같아 난리난 정치인과 아나운서의 충격적인 실제 불륜 장면
  • 전라도 사람 뿔나 있는 줄 알았다고 당당히 말해 위기 맞은 여가수
  • 현재 무작정 돈 많이 모으려 한다는 톱배우 정체와 납득이 가는 이유
  • 심수봉 지지 유명 연예인 나왔는데…호재라고 볼수 없는 인물 정체 ‘씁쓸’
  • SK 최태원 회장의 혼외자 인정에 노소영이 남긴 뜻밖의 한마디…’의외’
  • 조영남 녹화중 망언에 이경실 오열하며 “입 닥쳐” 발언…방송계 파장
  • ‘김다현 실언 논란’ 심수봉, 정신병원 강제 입원 약물주사까지…’일파만파’
  •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 무려 60년 넘도록 임대료 올리지 않은 착한 건물주 연예인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