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욱♥차예련, 딸 얼굴 공개… 미모 ‘대박’
주상욱♥차예련, 딸과 첫 가족 화보
9살 인아 양 얼굴 최초 공개
다정한 포즈로 단란한 분위기 눈길

배우 주상욱과 차예련의 딸 인아 양의 얼굴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3일 하퍼스 바자 코리아 SNS에는 “사랑꾼 부부로 알려진 배우 주상욱과 차예련. 두 사람의 사랑스러운 딸 인아와 함께한 첫 가족 화보를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가족의 모습을 담은 여러 장의 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에는 주상욱과 차예련 부부가 딸 인아 양과 함께한 다양한 장면이 담겼다. 세 사람은 서로 가까이 기대거나 손을 맞잡으며 자연스러운 가족 분위기를 보여줬다.

특히 한 사진에서는 인아 양이 의자 위에 올라선 채 부모 사이에 자리했다. 주상욱과 차예련은 양옆에서 딸을 바라보며 얼굴을 가까이했고 인아 양 역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세 사람이 소파에 나란히 앉아 한층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인아 양은 차예련의 무릎에 기대어 누워 있었고 주상욱과 차예련은 손을 맞잡은 채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했다.

다른 화보에서는 인아 양이 부모 사이에서 비눗방울 장난감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도 포착됐다. 주변에 비눗방울이 떠다니는 가운데 세 사람은 서로 가까이 붙어 한층 생동감 있는 장면을 완성했다.
이번 화보를 통해 인아 양의 얼굴이 처음 공개된 만큼 자연스러운 표정과 또렷한 이목구비에도 관심이 모였다. 인아 양은 첫 촬영임에도 긴장한 기색 없이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선보이며 가족 화보에 활기를 더했다.

해당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가족 화보가 너무 보기 좋다”, “딸이 엄마 아빠를 골고루 닮은 것 같아요”, “인아가 벌써 9살이라니”, “세 사람 분위기가 정말 따뜻하다”, “첫 가족 화보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차예련과 주상욱은 2017년 결혼했으며 이듬해 딸 인아 양을 얻었다. 차예련은 현재 구독자 16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차장금 차예련’을 통해 일상과 요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 만나고 있다. 주상욱은 지난 7월 종영한 SBS 드라마 ‘김부장’에서 ‘주강찬’ 역을 맡아 열연했으며 차예련의 유튜브 채널에도 얼굴을 비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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