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용, “자산 200억 훌쩍”… 반응 ‘폭주’
개그맨 김수용 자산
주식 계좌 공개해
200억 넘는 매도·매수

개그맨 김수용의 자산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시작컴퍼니’에서는 넷플릭스 예능 ‘개미 김원훈: 주식의 세계’ 클립 중 ‘김수용 주식창 보고 감탄하는 김원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김원훈은 김수용과 주식 관련 대화를 나누고 있다.
김원훈은 김수용에게 “선배님 주식 잘하세요?”라고 질문하고 김수용은 “보여줄까?”라며 핸드폰 속 주식 계좌 화면을 공개한다.

김수용은 “사실 말로만 ‘얼마해서 수익냈다’라고 하는 사람들은 계좌를 다 따야한다”라며 지난 2020년부터 이어온 주식 계좌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원훈은 눈을 떼지 못하면서 “200억 이상 매도를 하고… 장난 아니신데. 선배님 주식 전문가신데? 진짜 짱이다. 너무 멋있어요. 선배님. 어떻게 이러냐”라며 감탄을 전한다. 김수용은 김원훈의 격한 반응에 “괜찮냐”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수용이 공개한 주식 계좌 화면에는 지난 2020년부터 2026년까지 총 매수 금액 약 211억 원, 총 매도 금액 약 239억 원이 표시돼 보는 이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굉장히 잘하는 거 아님?”, “상위 1%…?!”, “진짜 잘하는 거였네”, “하락장에도 수익내야 저 정도 뜨는 거 아님?”, “실제 자산이 얼마든 20억 이상 수익 냈다는 건데?”, “신의 경지인 듯” 등 반응을 전했다.
한편 김수용은 과거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서도 주식 투자로 큰 돈을 벌어들인 사실을 언급한 바 있다.

김수용은 “내가 지난 촬영에 주식 투자했던 게 복구됐다고 하지 않았냐. 그런데 어떤 기사에 보니까 평생 먹고 살 정도로 주식이 대박이 났다는 내용이 있더라. 평생 내가 벌 돈을 주식으로 복구했다는 거다. 내가 한 말은 뭐냐면 손해본 걸 플러스가 되자마자 정리했다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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