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멤버, 노출 사진 확산… 수위 ‘헐’
오하영, 파격적인 비키니 패션
군살 제로 복근에 황금 비율 눈길
리더 박초롱 “옷 입자”

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오하영의 파격적인 패션이 공개돼 파장이 일고 있다. 지난 15일 오하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휴양지에서 보낸 일상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사진과 함께 “올해의 처음이자 마지막 휴가와 수영”이라는 멘트를 덧붙이며 늦은 여름휴가를 만끽하는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하영은 푸른색 반다나 패턴이 들어간 튜브톱 비키니 차림으로 야외 수영장에 걸터앉아 있다. 쭉 뻗은 남다른 각선미와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보디라인과 또렷한 쇄골 라인까지 더해져 감탄을 불렀다.

푸른 하늘과 잔디밭을 뒤로한 전신사진에서는 머리에 선글라스를 얹은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팀 내 막내라는 귀여운 이미지를 단숨에 지워버리는 반전 글래머 몸매와 비현실적인 비율이 돋보였다. 선베드에 누워 위에서 아래로 내려찍은 아찔한 하이앵글 셀카도 눈길을 끌었다.
양팔을 위로 들어 올린 포즈 속 깊은 쇄골과 탄탄한 복근이 고스란히 드러나며 치명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더불어 카메라를 향해 살짝 혀를 내민 장난기 가득한 표정까지 선보이며 과감한 스위밍 웨어 패션 속에서도 힙하면서도 매혹적인 반전 매력을 유감없이 뽐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에이핑크 막내 언제 이렇게 컸냐”, “몸매 라인 진짜 미쳤다”, “베이글녀 끝판왕이네”, “튜브톱 비키니 찰떡이다”, “비율 실화냐”, “우리 막내 지켜! 가려!!”, “다리 길이 무슨 일”, “쇄골에 복근까지 완벽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에이핑크 리더 박초롱 역시 댓글 창에 “옷 입자”라는 묵직한 단 세 글자를 남기며 막내 단속에 나섰다. 이에 오하영은 곧바로 “넵”이라는 군기 바짝 든 답변과 경례 이모티콘으로 화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리더와 막내의 유쾌한 티키타카가 보는 이들의 미소를 번지게 했다.

한편 지난 2011년 그룹 에이핑크 멤버로 데뷔한 오하영은 ‘몰라요’, ‘NoNoNo’, ‘Mr. Chu’ 등 수많은 메가 히트곡을 남기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솔로 음반 발매는 물론 배우 활동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다재다능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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