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아야네, 결국 韓 떠났다… “아주 편안”
이지훈·아야네, 태교 여행 포착…
“못 자서 퉁퉁 부은 아기”
첫째 딸 루희 근황

가수 겸 배우 이지훈, 아내 아야네의 근황에 대중의 관심이 쏠렸다. 지난 8일 아야네는 개인 SNS 계정을 통해 “발리 여행 시작”이라는 문구와 함께 현지에서 찍은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시간 이동 끝에 발리에 도착해 휴식을 즐기는 첫째 딸 루희 양의 모습이 포착됐다.
오랜 비행의 피로가 묻어나는 귀여운 얼굴이 시선을 모았다. 아야네는 “밤 비행 때문에 밤잠 10시간밖에 못 자서 퉁퉁 부은 아가”라며 애정 어린 설명을 덧붙였다. 앞서 부부는 일본 북해도로 태교여행을 다녀온 경험도 공유한 바 있다.

당시 아야네는 “두 돌 아이 데리고 태교여행은 정말 계획의 계획을 더 해서 태중에 아이가 힘들지 않게 첫째 아이가 힘들지 않게 정말 신경 쓰며 준비하고 떠났다”라며 철저했던 사전 준비 과정을 밝혔다.
이어 “배가 뭉칠 일도 없었고 아주 편안하게 잘 다녀왔다”라고 소회를 전했다. 첫째 아이를 향한 애틋한 모성애도 함께 털어놨다. 그는 “둘째를 낳으면… 실질적으로 첫 째한테 쓸 수 있는 시간이 즐어들 수밖에 없어 너무 아쉽다는 마음이 컸다”라며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그러면서 “이제 루희도 복복이의 존재를 받아들이고 배가 나온 엄마를 걱정해 주고 또 아이가 집에 오는 걸 기대하고 있다“라며 훌쩍 성장한 첫째 딸의 기특한 면모를 전하기도 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신 중인데도 아이 챙기며 여행 다니는 모습이 대단하다”, “루희 비행기 타느라 고생했을 텐데 퉁퉁 부은 볼살 너무 귀엽다”, “북해도 이어 발리까지 태교여행 제대로 힐링하고 오길”, “몸조리 잘하시고 둘째 복복이도 건강하게 출산하길 바란다”, “보기만 해도 미소 지어지는 예쁜 가족” 등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 부부는 지난 2021년 14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후 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달콤한 신혼 일상과 대가족과의 화기애애한 생활을 가감 없이 보여주며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난임으로 인한 아픔을 털어놓으며 시험관 시술 끝에 2024년 첫째 딸 루희 양을 품에 안았고 최근 둘째 임신 소식까지 전하며 수많은 팬들의 축하와 응원을 한 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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