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사생활 포착… 반응 엇갈렸다
마마무 화사 근황
LA에서 포착된 모습
누리꾼 반응 엇갈려

마마무 화사의 사생활 사진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엇갈린 반응을 낳고 있다. 화사가 속한 마마무가 서울, 가오슝, 마카오, 홍콩, 마닐라에 이어 뉴욕, 시카고, 포트워스, 시더파크, 로스앤젤레스, 산호세, 켄트까지 미국 7개 도시에서 ‘마마무 2026 월드 투어 ‘포워드(4WARD)’ 인 켄트’ 월드투어를 마쳤다.
이에 해외에서 투어는 물론 사생활을 즐기는 모습까지 인스타그램을 통해 종종 공개되고 있다. 이 가운데 화사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일상 사진이 ‘미국이라서 가능했다는 연예인 속옷 장보기 패션’이라는 제목으로 온라인 커뮤니티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화사는 미국 일정을 보내면서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에서 여유를 즐기거나 편안한 차림으로 마트에서 장을 보는 등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남성 트렁크 팬티를 연상하게 만드는 반바지 차림으로 마트에서 장을 보는 모습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아빠 팬티 아님?”, “아무리 패션이라지만 좀…”, “미국이라서 가능한 패션인가?!?!”, “아빠가 입은 거 봤어요”, “몸매 좋으니까 저것도 다 소화 가능”, “엄청 편해보인다”, “화사가 입었으니 유행할 듯”, “아빠 트렁크 팬티 입고 미국 활보”, “이 패션 진짜 유행되나요?”, “화사가 입으니 패션 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최근 미국에서 속옷, 외출복의 경계가 사라진 패션이 인기를 끌고 있다. 저스틴 비버도 트렁크 팬티를 떠올리게 하는 바지를 입고 무대에 올라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해외 스타들이 해당 패션을 자주 선보이는 데 비해 국내 스타들은 비교적 노출을 자제하는 패션을 선보인다.

이에 자연스러우면서도 편해보이는 화사의 패션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화사는 마마무로서 자카르타, 아시아, 호주 공연으로 월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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