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성시경, 경사 알렸다… 축하 ‘봇물’
성시경, ‘경소주’ 단독 출시
“ID 당 단 1병 한정 수량”
경 공식몰에서만 구매 가능

가수 성시경이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오는 9월 1일 성시경의 주류 브랜드 ‘경(璄)’이 첫 증류식 소주 ‘경소주 51도 First Batch’를 경 공식몰에서 단독으로 선보인다. ‘경소주 51도 First Batch’는 경이 처음 선보이는 증류식 소주로 국내산 쌀 증류원액 100%를 사용해 빚어냈다.
국내산 쌀을 원료로 두 차례 상압 증류했으며 냉각 여과를 거치지 않아 쌀과 증류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고유의 풍미를 극대화했다. 은은한 쌀 향과 자연스러운 단맛, 깔끔하게 이어지는 피니시가 돋보인다.

경소주는 개발 과정에서 다양한 도수의 테스트를 거쳐 제품의 맛과 향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51 도를 최종 낙점했다. 단순히 높은 도수를 강조하기보다 천천히 향과 맛을 경험하며 증류식 소주 본연의 매력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정식 출시에 앞서 성시경을 비롯해 신동엽, 존박, 이대형, 박용택 등도 경소주를 먼저 시음했다. 51도의 높은 도수에도 향과 맛의 밸런스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첫 판매를 앞두고 입소문을 탔다.

이번 제품의 첫 생산분은 ‘First Batch’라는 이름에 맞춰 한정 패키지로 선보일 예정이라 그 희소성을 높인다. 300ml 단일 용량으로 경 공식몰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가 진행된다.
전통주는 온라인 구매 시 성인인증이 필수며 판매 오픈과 동시에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들이 보다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식몰 회원가입과 성인인증을 미리 완료해두는 것을 권장한다. 공식몰 회원 가입자만 구매할 수 있으며 ID 당 1병까지 구매가 가능하다.

경 관계자는 “경소주 51 도는 원료부터 증류 방식, 도수까지 경이 생각하는 증류식 소주의 기준을 담아 오랜 시간 준비한 제품”이라며 “첫 번째 배치인 만큼 한정된 수량으로 선보이는 제품이기에 구매를 원하는 분들은 공식몰 가입과 성인인증을 미리 완료해 주시길 권한다”라고 덧붙였다.
‘경소주 51도 First Batch’는 오는 9월 1일 오전 11시 경 공식몰에서 단독 판매를 시작한다. 한편 성시경은 1979년생으로 올해 47세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