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 청약 당첨’ 안유진, 입 열었다… 억울함 호소
아이브 안유진 행보
‘우주떡집’ 첫방송
최근 40억 청약 당첨설

아이브 안유진의 최근 행보가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안유진은 최근 9월 입주를 앞둔 방배5구역 재건축 단지 디에이치 방배 청약에 당첨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인근 방배동 신축 아파트 호가는 40억 원 수준으로 현재 해당 청약은 ‘로또 청약’이라고 불리고 있어 안유진의 실제 청약 유무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 가운데 안유진의 활발한 행보는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오늘(31일) 저녁 8시 35분 첫 방송될 tvN ‘우주떡집’에서는 떡집 창업에 나서는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단 한 명의 메인 셰프가 되기 위해 요리로 맞붙을 예정이다.

지락이들(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은 ‘뿅뿅 지구오락실2’에서 토롱이의 함정에 걸려 우주떡집 아르바이트 벌칙을 받게 됐던 바 있다. 우주떡집 본점은 달에 있기에 우주와 한국을 오가는 터미널이 있는 고흥에 지구 1호점을 오픈하고 떡집 운영을 시작한다는 콘셉트다.
특히 메인 셰프에게 주어지는 특권이 절대적인 복종인 만큼 지락이들의 승부욕이 끓어오른다. 그러나 베일에 싸여 있던 심사 위원이 공개되자마자 공정성 논란으로 현장이 발칵 뒤집혔다는 후문이다. 이은지는 “이건 비리야!”라며 의혹을 제기하고 이영지는 “다른 분으로 해”라며 당황스러운 반응을 보여 심사 위원의 정체와 지락이들과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또한 비주얼부터 독보적인 이영지가 비장의 무기(?)까지 가져와 폭소를 자아낸다. 이에 안유진은 “기 죽어서 못 하겠어요”라고 말해 승리를 위해 칼을 갈고 온 이영지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모두가 떡을 사용한 요리에 열중한 와중에 미미에게 예상치 못한 위기가 찾아온다. 과연 미미는 제한 시간 내 요리를 완성할 수 있을까.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의 꿀잼 보장 메인 셰프 선발전은 오늘(31일) 저녁 8시 35분 tvN ‘우주떡집’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개국 20주년을 맞은 tvN이 집에서는 콘텐츠와 함께 홈캉스를 즐기고 밖에서는 작품 속 촬영지를 찾아 떠나는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 ‘20tvN 즐거움 바캉스’를 선보인다. 캠페인 참여자는 8월 23일(일)까지 ‘우주떡집’, ‘유 퀴즈 온 더 블럭’, ‘놀라운 토요일’ 등 tvN 프로그램을 시청하며 홈캉스를 즐기는 모습을 인증하거나 tvN이 선정한 여름철 떠나기 좋은 드라마·예능 촬영 스팟을 방문해 바캉스를 즐기는 모습을 인증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tvN 홈페이지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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