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중단’ 이지아, 또 성형설… 사진 확산
배우 이지아 근황
오랜만에 올린 일상 사진
앞서 활동 재개하자 ‘성형설’

배우 이지아의 최근 근황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27일 이지아는 본인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단순한 일상 사진이었으나 두 달 만에 SNS에 올라온 사진이었기 때문에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아는 체크무늬 스커트, 선글라스 등으로 멋을 내고 뜨거운 여름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이지아의 최근 모습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대체 몇 살인 거지?”, “나이는 나만 먹나!”, “뭔가 달라진 것 같은데!?”, “연예인이니까 관리 해야지”, “청순 그 자체”, “언니 너무 예뻐요”, “빨리 드라마 찍어주면 좋겠다ㅠㅠ”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이지아는 지난 13일 영화 ‘호프(HOPE)’ VIP시사회 참석 당시 평소와 달라진 비주얼로 ‘성형설’, ‘시술 의혹’ 등에 휩싸이기도 했다. ‘성형설’이 계속되자 성형에 대해 직접 언급했던 과거 영상 역시 회자되고 있다.
과거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이지아는 드라마 촬영 중 불거진 성형설에 대해 “순환장애로 안면 부종이 심했다. 쉬어야 했지만 촬영을 강행하다 보니 얼굴이 달라졌다는 반응이 나왔다. 제작진이 배려 차원에서 CG 처리를 해줬는데 오히려 나만 만화처럼 나왔다”라고 밝혔다.

또한 ‘성형’에 대해서는 “이런 얘기는 좀…”이라면서도 “넣었다가 뺐다. 날렵하고 높은 코를 갖고 싶어서 시술을 받았는데 염증 때문에 제거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화제를 모았다.
이후로는 ‘성형설’ 등에 대해 직접 밝힌 바 없다.

한편 이지아는 지난 2004년 광고로 데뷔한 뒤 ‘태왕사신기’, ‘베토벤 바이러스’, ‘스타일’, ‘아테나: 전쟁의 여신’, ‘나도 꽃’,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설련화’, ‘나의 아저씨’, ‘오늘의 탐정’, ‘펜트하우스’ 시리즈, ‘판돋라 : 조작된 낙원’ 등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지난 2024년 ‘끝내주는 해결사’ 이후로 활동을 중단했으며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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