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 김무열, 진짜 ‘경사’… “축하 물결”
배우 김무열 최근 행보
넷플릭스 ‘참교육’으로 대박
시즌2 결정 완료

배우 김무열의 최근 근황이 팬들의 어마어마한 환호를 자아내고 있다. 21일 한 보도 매체는 “최근 국내외에서 흥행한 ‘참교육’은 후속 시즌 제작을 위한 논의에 들어갔다. 아직 촬영 시기와 출연진 등 세부 사항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시즌1의 이야기를 잇는 방향으로 준비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넷플릭스 측은 “‘참교육’ 시즌2는 정해진 바 없다”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참교육’은 마지막 화에서 다음 사건이 시작되는 듯한 내용으로 마무리된 바 있어 다음 시즌에 대한 누리꾼들의 반응이 쏟아졌던 바 있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아… 아니라는 거지?”, “그래도 시즌2 가능성은 열려 있음”, “아직 정해진 건 없지만 될 것 같기도?”, “시리즈 나오기 딱 좋은 소재인데”, “지금 인기 있을 때 딱 갑시다!”, “넷플릭스 힘을 내요”, “기사보고 놀랐을 듯”, “김무열의 전성시대” 등 반응을 전했다.
한편 ‘참교육’은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가상의 국가기관인 ‘교권보호국’이 무너진 교육 현장에 투입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김무열, 이성민, 진기주, 피오가 출연했다. 이 외에도 이승규, 김도건, 강준, 이찬용, 정수현, 전봉석, 유태주, 옥진욱, 박우영, 박서윤, 배준형, 송시안, 박지연, 장요훈, 배재영, 조은솔, 이우제, 김재선, 이봉준 등 극 중 에피소드마다 가해자, 피해자로 열연했던 배우들도 큰 인기를 끌었다.

‘참교육’은 공개와 동시에 엄청난 인기를 끌었고 공개 4주차에도 4주 연속 1위 자리를 지킬 정도로 존재감을 발휘했다.
또한 넷플릭스가 공개한 ‘2026 상반기 시청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공개 한 달 만에 글로벌 TOP10에 진입했으며 상반기 누적 4820만 회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외는 물론 배우, 연출, 대본, 그리고 실제 일화를 모티브로 다뤄진 이야기 등이 많은 이들의 마음에 남았다.
이에 ‘참교육’ 다음 시즌에 대한 누리꾼들의 기대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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