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사♥’ 김혜은, 잘사는 줄…”각방”
배우 김혜은 최근 근황
유튜브 채널 영상
60억대 펜트하우스 화제

배우 김혜은이 60억 원대 펜트하우스를 공개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김혜은’에는 ‘[그냥해!은] ※면세점 뺨치는 맥시멀리스트 김혜은의 리얼 집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김혜은은 60억 원대 펜트하우스로 알려진 본인의 집을 공개해 보는 이들이 감탄과 부러움을 자아냈다. 김혜은이 20년 넘게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진 펜트하우스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주상 복합 아파트로 넓은 거실, 탁 트인 전망, 아름다운 정원 등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혜은은 “남편 할아버지가 사용하시던 문갑과 나전칠기 장롱이었는데 예전에는 그대로 가지고 살았다. 5년 전 리모델링하면서 공간 활용이 어려워 콘솔 형태로 만들었다. 지금 생각하면 버린 게 아깝기도 하지만 리폼 비용도 상당히 들었다”라며 가구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손잡이가 없는 딸 방문을 소개하며 “사춘기 가진 엄마들한테 팁이라면 아이들이 문 걸어 잠그지 않냐. 그래서 안에 걸어 잠그는 건 만들어줬다. 그런데 아이들이 친구들과 통화하면 엄마들은 어떤 친구를 만나는지 늘 궁금하다. 아이는 친구가 제일 중요하기 때문에 부모들이 관심이 많은데 사실 이 문에 득을 봤다. 틈이 있다. 본인은 잠궜지만 다 보인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옷방을 소개하면서는 바자회 준비 중인 사실을 전했다. 김혜은은 “혼자 아이 키우는 엄마들을 위해서 1년에 한 번씩 바자회를 한다. 작년 수익금이 1,800만 원이 넘었다. 꽤 도움이 됐다. 6번 정도 하니까 오픈런도 생겼다. 동네 어머님들이 줄 많이 서주셔서 재미가 붙었다”라고 전했다.

김혜은은 남편과 따로 쓰는 본인의 개인 방도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혜은은 “제 방이고 제 연습실이다. 여기서 자기도 하고 제 대본 외울것 많고 요즘같이 예민할때는 저희 남편은 수술해야 되니까 못 자면 안된다. 저는 밤 늦게까지 안 자고 있으니까 밤 늦게 돌아와서 새벽에 나갈때를 대비해서 이렇게 사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각종 화장품, 뷰티 디바이스 등 본인의 ‘꿀템’들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혜은은 지난 2001년 6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