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마이큐, 혼인신고 일주일 만에… “진짜 끝”
김나영♥마이큐 부부
결혼 7개월 만에 혼인신고
현재 가족끼리 파리여행 중

방송인 김나영이 남편 마이큐와 혼인신고한지 일주일 만에 전한 근황이 화제다. 7일 김나영은 본인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나영, 마이큐 부부가 두 아들 신우, 이준이와 함께 파리 여행 중 식당에서 음식을 기다리는 모습이 담겼다. 김나영은 앞서 파리 여행 중인 일상을 공유했고 범퍼카를 타거나 공원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등 네 가족이 행복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전한 바 있다.

김나영, 마이큐 가족의 일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부럽다”, “온가족이 파리 여행이라니…부러운 삶”, “이제 진짜 가족이 된 것 같아요”, “어쩜 저렇게 넷 다 닮았지”, “여유가 있으니 행복도 온다”, “진짜 부부되더니 더 다정해짐”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지난달 김나영, 마이큐 부부는 결혼식을 올린지 7개월 만에 혼인신고를 한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김나영은 “좀 더 지켜보다가 하려고 했는데 비행기 마일리지도 그렇고 자동차 보험료도 부부로 하면 혜택이 크더라”라며 혼인신고의 현실적인 이유를 전했다.

그러자 마이큐는 “나는 DAY1부터 원했다. 도망 못 가게 내가 묶어놔야지”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김나영은 “그래도 마음을 다 준 건 아니니까 계속 긴장해야 한다”라며 ‘밀당’을 선보였다. 이어 김나영은 “혼인신고 완료했다. 이제 못 무른다”라며 마이큐에게 “마이큐, 취소 불가야”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나영은 “혼인신고를 하고 나니까 싸워도 끝까지 안 가는 것 같다. 귀찮아서가 아니라 그냥 서로를 인정하게 되는 것 같다. 사랑이니까 인정하게 되는 것이다”라며 혼인신고의 장점을 설명했다.

혼인신고 후 더 단단해진 가족이 된 김나영, 마이큐, 신우, 이준을 향한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9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으나 이혼했고 2021년부터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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