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승진, 절연 했었다… 뒤늦은 고백
하승진, 촬영 후 끊긴 인연
이관희 추측에 ‘침묵’
“방송으로 확인해 달라”

전 농구선수 하승진이 ‘피의 게임X’ 촬영 후일담을 공개했다. 1일 오후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X’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전채영PD를 비롯해 이상민, 박지민, 이태균, 정근우, 이진형, 현성주, 하승진, 윤비, 홍진호, 서출구, 허성범, 김경훈, 강지후, 김남희, 김유현, 이관희, 곽범, 신승용, 최연청이 참석해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웨이브 ‘피의 게임X’는 예측 불가능한 룰과 치밀하게 설계된 게임 속에서 뇌와 피지컬을 모두 갖춘 플레이어들이 생존을 위해 치열한 승부를 펼치는 서바이벌 예능이다. 특히 이번 시즌은 기존 개인 생존전에서 과감히 벗어나 팀전 체제를 도입하며 한층 커진 스케일과 예측 불가한 전개를 예고한다. 개인 능력보다 협력과 집단 전략이 큰 변수가 되는 구도 속에서 참가자들은 이전 시즌과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시즌에는 시즌1부터 시즌3까지 활약했던 올스타 플레이어들이 시즌별 대표팀으로 다시 뭉친다. 여기에 각종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신 참가자들과 새로운 얼굴들까지 합류해 저마다의 팀을 꾸리고 자존심을 건 대결을 펼친다.
시즌2 대표로 합류한 하승진은 “이번에도 제가 빌런으로 활약했을지 지켜봐 달라”라고 말하며 시즌 활약을 예고했다. 이어 “사실 촬영은 끝났지만 아직까지 연락을 안 하는 사람이 있다”라고 털어놓으며 촬영 이후까지 이어진 몰입감을 짐작게 했다.

앞서 이관희가 “하승진보다는 잘하겠다”라고 말한 바 있어 일각에서는 연락이 끊긴 출연자가 이관희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다. 이에 하승진은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라며 의미심장한 답변만 남겨 궁금증을 키웠다.
한편 1985년생인 하승진은 지난 2004년 국내 선수 최초로 미국프로농구(NBA) 드래프트에 지명되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지난 2008년 전주 KCC(현 부산 KCC)에서 활약하며 팀의 핵심 센터로 활약한 뒤 지난 2019년 은퇴했다. 최근에는 유튜브와 방송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李·文, ‘비공개 대화 내용’ 떴다… 급속 확산
- 최지우, 별세 소식 전한 뒤 결국… ‘눈물바다’
- 서인국, “♥깜짝 고백”… 갑작스런 소식
- “광주 가서 사과해!”… 배재고 꾸짖은 男스타
- 에스파 멤버, 커플템 포착… 팬들 ‘폭발’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