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반복된 ‘열애 끝’… “새 출발♥”
배우 류준열 최근 행보
갤럭시코퍼레이션 전속 계약
앞서 열애 때문에 각종 논란

배우 류준열의 새 출발 소식이 팬들의 환호를 자아내고 있다. 류준열은 지난 2024년 ‘응답하라 1988’ 이후 7년간 관계를 이어왔던 혜리와 결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배우 한소희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으나 ‘환승 연애’ 의혹이 퍼졌고 결국 2주 만에 결별 사실을 밝혔다.
본업보다 열애설로 더 큰 이슈가 된 류준열이 최근 ‘새 출발’ 소식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류준열은 피지컬 AI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1일 갤럭시코퍼레이션 측은 “배우 류준열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류준열의 독보적인 연기력과 예술적 역량이 글로벌 무대에서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활동 전반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콘텐츠, 글로벌 프로젝트, AI 및 IP 사업을 함께 전개하며 새로운 시너지를 만들어갈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류준열은 지난 2015년 영화 ‘소셜포비아’로 데뷔했다. 독립 영화 위주로 활동하던 류준열은 ‘응답하라 1988’로 대중들에게 인지도를 쌓았다.

이후 영화 ‘더 킹’, ‘택시운전사’, ‘독전’, ‘돈’, ‘올빼미’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현재는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CHO(Chief Happiness Officer)는 “류준열 배우는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대한민국 대표 배우다. 피지컬 AI 기술과 창의적인 콘텐츠를 결합해 류준열 배우의 새로운 가능성을 세계 시장으로 확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갤럭시코퍼레이션은 AI와 휴머노이드 로봇, 엔터테인먼트를 융합한 피지컬 AI 엔터테크 기업이다. 아티스트 IP를 기반으로 콘텐츠, AI 서비스, 브랜드 비즈니스, 글로벌 사업을 결합해 미래형 엔터테인먼트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현재 갤럭시코퍼레이션에는 배우 송강호를 비롯해 G-DRAGON, 태민, 김종국 등이 함께하고 있으며 이번 류준열의 합류로 글로벌 아티스트 라인업과 IP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포부를 다졌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피지컬 AI를 기반으로 휴머노이드 로봇과 콘텐츠, 아티스트 IP를 연결하는 글로벌 엔터테크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최근 갤럭시 로봇파크를 오픈하며 피지컬 AI 사업을 본격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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