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로또 당첨”… 긴급 소식
방송인 박명수 최근 근황
로또 당첨 소식 급히 전해
라디오 생방송 중 공개

방송인 박명수가 로또 당첨 소식을 전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박슬기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야기 중 박명수는 “얼마 전에 복권을 맞았다”라고 깜짝 고백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박슬기는 “럭키가 장난 아니다”라며 감탄했고 박명수는 “4개가 맞았다. 재미삼아 한 거다”라면서도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박명수는 “그래도 이렇게 예능신이 도와주고 있다는 생각에 마음은 좀 놓인다. 더 열심히 하겠다”라며 로또 당첨도 주위의 공으로 돌려 눈길을 끌었다.

박명수의 로또 당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말도 안 돼!”, “1등인 줄 알고 깜짝 놀랐네”, “요즘은 4개 맞기도 진짜 힘든데”, “박명수도 로또를 하는데…”, “진짜 부럽다”, “4등도 부럽습니다”, “4등이면 얼마지?”, “4개 맞혔을 때 진짜 아쉽긴 함”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박명수처럼 로또 4개의 숫자가 당첨될 경우 고정 당첨금 5만 원을 받게 된다.

한편 박명수는 지난 1993년 MBC 공채 4기 개그맨으로 데뷔해 MBC ‘무한도전’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활약하며 인기를 끌었다.
박명수는 과거 방송에서 본인 전성기 시절에 대해 “많이 할 때는 주중 12개 고정 출연을 한 적이 있다. 최고 많이 벌었을 때는 광고까지 5억 원 이상 번 적도 있다. 한 달에 7억 정도 벌었다”라고 밝혀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도 “지금이 더 행복하다. 아무리 잘해도 몇 개는 성의없이 하게 된다. 좋아하는 걸 하면서 행복감을 찾는 게 낫다”라고 밝혔다.
현재는 예능, 라디오, 유튜브 개인 채널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유튜브 ‘할명수’는 172만 구독자를 넘겼으며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2015년부터 11년째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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