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중단’ 김제동, ‘심각’… 급히 전해진 소식
방송인 김제동 근황
심각하게 달라진 얼굴
누리꾼들 반응 눈길

방송인 김제동의 근황이 전해지며 그의 건강 상태를 걱정하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최근 방송인 최유라는 본인 SNS에 “소년과 소녀. 마음이 늘 소년이고 소녀인 우리. 성미 언니가 그랬단다. 보고 싶은 사람들 보면서 살자고! 그래서 모이게 된 우리들”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유라는 “성미 언니는 늘 우리들의 기둥이다. 바위처럼 우뚝 중심 잡아 주는 문세 오빠. 정겨운 넓은 가슴을 가지고 있는 사연 언니. 재치와 위트가 넘치는 내 친구 승훈이. 곰살스러운 막내 제동이. 아무 이야기나 막 쏟아내도 즐겁고 편한 사람들. 우리 건강해요. 아프지 말고!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유라, 이성미, 이문세, 노사연, 신승훈, 김제동 등 반가운 얼굴들이 한자리에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근황의 아이콘’으로 불릴 정도로 소식이 알려지지 않는 김제동의 모습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과거 방송 활동을 활발히 할 때보다 눈에 띄게 마른 듯한 김제동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걱정을 전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헐 김제동?”, “이 조합 뭐에요”, “알고 보면 레전드들의 모임”, “김제동이 막내라는 사실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너무 반가운 얼굴들이에요!”, “김제동 진짜 오랜만!”, “김제동 어디 아픈 건 아니죠? 살이 너무 빠졌다ㅠㅠ”, “시간이 흐르긴 흘렀네요… 다들 늙었다”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한편 김제동은 지난 2002년 KBS2 ‘윤도현의 러브레터’를 통해 방송계에 발을 들인 뒤 다양한 예능, 토크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면서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각종 논란 및 개인적인 사정 등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하다시피 한 김제동은 강연, 토크쇼 등으로만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에는 김제동 토크 콘서트 ‘잘 알지도 못하면서 THE 김제동’을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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