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코와 이혼’ 김수미, 돌연 ‘망언 투척’… 일파만파
인플루언서 김수미
개코와 이혼 후 근황
인스타그램 망언 눈길

인플루언서 김수미의 최근 근황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김수미는 본인 인스타그램에 “식물성광피부염 이라는 영광의 상처를 남겨준 베트남 출장. 하지만 모든것이 너무 좋았다 잔뜩 먹었고 행복했다”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수미는 베트남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잔뜩 머금은 리조트에서 여유로운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평소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김수미는 화려한 패턴의 비키니 수영복과 시스루 반팔을 매치해 몸매를 적절히 드러내면서 스타일리쉬한 분위기를 풍겼다.

또한 화장기 없는 상태에서도 굴욕없는 미모와 슬림한 몸매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하지만 김수미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면서도 “창피해죽겠네. 배 나와가지고”라는 ‘짤’을 올리면서 팬들 사이에서 ‘망언 제조기’로 등극했다.
김수미의 일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애엄마라고 상상이 안 됨”, “대체 몇살이에요?”, “언니 맞나요…”, “몸매 완벽”, “뭐가 배 나와!!!”, “일반인들은 슬플 따름입니다”, “이혼하고도 잘 사니까 보기 좋아요”, “나도 휴가가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한편 김수미는 지난 2011년 다이나믹 듀오 멤버 개코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연예계 대표 사랑꾼 부부로 유명했으나 지난 1월 결혼 15년 만에 갑작스러운 이혼 소식을 전해 누리꾼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당시 김수미는 “지난해 오랜 시간 충분한 대화를 나눈 끝에 서로의 삶을 존중하는 선택으로 부부로서의 관계를 정리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두 사람 모두 부모로서의 책임과 역할은 변함없이 함께 이어갈 예정이다. 지나친 관심이나 섣부른 해석보다는 조금만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김수미는 개코와 이혼 후 SNS, 유튜브 등 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잠정 휴업을 선언했던 뷰티 브랜드 역시 복귀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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