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정석원, “30억 집도 문제”… 일파만파
백지영♥정석원 부부 근황
유튜브 PD 집 찾아 눈길
30억 강남 빌러 거주 중 문제

백지영, 정석원 부부가 거주 중인 30억 원대 집에도 문제가 발생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백지영 Baek Z Young’에는 ‘데뷔 6년 만에 럭셔리 주상복합 매수한 백지영이 구축 아파트로 넘어온 이유는? (25평, 투자가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백지영, 정석원 부부는 유튜브 담당 PD가 새로 마련한 아파트에 방문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집 구경을 마친 백지영, 정석원은 집과 관련된 경험담 등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백지영은 “데뷔하고 6년 뒤인 만 30세에 처음으로 집을 샀다. 돈을 너무 많이 썼다. 그때는 지금 너무 많이 버니까 무의식 중에 언제든 내가 마음 먹으면 살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대화를 나누던 중 PD는 “옆집에서 세탁기 돌리는 소리가 들린다”라며 층간 소음 문제에 대해 고민을 전했다. 이에 정석원은 “우리는 지금 그렇다. 위에서 걸어다니는 발자국 소리가 다 들린다”라고 밝혔다.
백지영은 “우리 집은 그렇게 층간 소음이 심한 건 아니다. 되게 튼튼하게 잘 지어져서 심하지는 않는데 잘 때 그러면 좀 짜증난다. 근데 난 그냥 그렇다. 우리는 거의 얘기해 본 적은 없는데 밤 늦은 시간에 너무 소음이 나서 한 번 그런 적은 있었다. 난 그냥 괜찮다.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정석원은 “올라가 보라며. 나한테”라고 폭로했고 백지영은 “아니 그땐 좀 심했잖아”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이사를 위해 평창동, 성북동 쪽 집을 알아봤다고 밝히기도 했다.
정석원은 “가보니 너무 좋더라. (딸)하임이 학교까지 40분 정도가 걸리는데 내가 라이딩을 하겠다고 마음 먹고 이사 얘기를 꺼냈다. 하지만 딸이 ‘난 학교도 가깝고 이 집에서 태어났는데’ 라면서 울었다. 이사 못 간다”라고 토로했다.

한편 지난 2013년 결혼한 백지영, 정석원 부부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80평대 고급 빌라에서 거주하고 있다. 지난 2017년 매입한 해당 빌라는 현재 약 30억 원대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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