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세’ 김고은, 돌연 한국 떠나… ‘깜짝 포착’
배우 김고은 최근 근황
홍콩에서 화보 촬영
데뷔 14년 차 활동 이어져

배우 김고은의 최근 행보가 누리꾼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김고은은 지난 2012년 영화 ‘은교’를 통해 데뷔해 14년째 연기 활동을 펼치며 연기, 드라마를 막론하고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김고은은 영화 ‘몬스터’, ‘차이나타운’, ‘협녀, 칼의 기억’, ‘성난 변호사’, ‘계춘할망’, ‘변산’, ‘유열의 음악앨범’, ‘언택트’, ‘영웅’, ‘파묘’, ‘대도시의 사랑법’, 드라마 ‘치즈인더트랩’, ‘쓸쓸하고 찬란하神 – 도깨비’, ‘더 킹: 영원의 군주’, ‘유미의 세포들 시리즈’, ‘작은 아씨들’, ‘은중과 상연’, ‘자백의 대가’ 등에 출연했다. 화려한 필모그래피만큼이나 더욱 아름다워진 비주얼 또한 이슈몰이 중이다.

최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에서 배우 김고은과 함께한 디지털 커버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는 지난 6월 행사 참석을 위해 떠난 홍콩에서 촬영한 커버 및 화보로 알려졌다. 최근 공개된 3개의 커버 속에서 김고은은 샤넬의 새로운 하이주얼리 컬렉션인 ‘사인 & 심볼(Signes & Symboles)’의 호화로운 피스들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화보의 콘셉트는 ‘한밤중의 뮤즈(Midnight Muse)’. 어둠 속에서 우아하게 빛을 발하는 김고은의 모습과 홍콩의 야경, 그리고 주얼리의 반짝임을 조화롭게 구성한 것으로 그녀의 신비로운 아름다움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공개된 3개의 디지털 커버 속에서 김고은은 나른한 포즈와 그윽한 눈빛을 드러내며 데뷔 14년차 배우의 아우라를 발산했다.
김고은의 화보는 7월 20일 발간되는 ‘하퍼스 바자’ 2026년 8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패션 필름은 공식 웹사이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한편 김고은은 최근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3’를 통해 긴 시간 이어져 온 ‘유미의 세포들’ 시리즈를 완성했다.
현재 차기작으로 결정한 사극 로맨스 드라마 ‘혼’을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혼’은 강동원, 김고은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별에서 온 그대’, ‘사랑의 불시착’, ‘눈물의 여왕’ 박지은 작가와 ‘미생’, ‘나의 아저씨’, ‘폭싹 속았수다’ 김원석 감독의 조합으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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