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RG’ 노유민, “이혼 제안”… 파장 확산
NRG 출신 노유민 근황
이혼 제안 받아 분노
‘이혼숙려캠프’ 섭외 눈길

NRG 출신 노유민의 최근 근황이 누리꾼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21일 NRG 노유민 아내 이명천이 본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분노를 드러내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노유민 아내 이명천은 “도대체 몇 번짼지. 랜덤으로 그냥 막 보내시나봐요. 가끔 짜증날 때도 있지만 이혼할 정도는 아니구요. 죽을 때까지 데리고 살 거니깐 그만 보내세요 제작진 분들”이라는 멘트와 함께 직접 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메시지에는 JTBC ‘이혼숙려캠프’ 제작진이 보낸 섭외 문자가 담겼다.

제작진 측은 “안녕하세요, JTBC ‘이혼숙려캠프’ 제작진입니다. 우선, 해당 메시지를 받고 기분이 상하셨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는 내용의 멘트로 메시지를 시작했다.
노유민 아내 이명천은 “천생연분이라서 못 버린다”라고 덧붙이며 남편에 대한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 해당 내용이 공개되자 과거 ‘이혼숙려캠프’ 출연진이 직접 밝혔던 섭외 과정이 회자되기도 했다.

지난 2025년 ‘이혼숙려캠프’ 17기로 출연했던 ‘맞소송 부부’ 아내는 방송 이후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공교롭게도 남편과 사이가 안 좋을 때 DM으로 출연 제의가 왔다”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출연료가) 괜찮다. 많이 준다. 한 장. 이런 사이즈다”라고 밝혀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했던 이의 실제 섭외 경험담이 공개된 상황에서 노유민 아내에게도 여러 차례 섭외 연락을 취한 제작진에게 누리꾼들의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이혼숙려캠프’는 이혼 위기 부부들의 55시간 관계 회복 프로젝트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이혼 위기에 놓인 부부들이 캠프에 참여해 서로의 입장을 확인하고 관계를 돌아보는 과정에 충격적인 사연들이 공개돼 매주 이슈를 모으고 있다.
한편 노유민은 지난 2011년 6살 연상의 아내 이명천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최근까지도 방송에 나와 여전히 달달한 관계를 공개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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