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선 서울이 앞으로도 넘사일 이유

경기도 과천 메디컬 r&d 프로젝트
건물 약 13개동이 계획되어 있고, 주거시설 포함해서
이게 전부 다 합친 사업비가 4조원 수준
사실 이것도 엄청 사업비 규모가 크다
근데 서울 주요 도심으로 들어가면

세운지구 3-2,3구역 사업비 건물 2개에 1조7천억원

세운 3-8,9,10구역도 건물 2개 비슷하게 1조7천억~2조원
세운3구역 남은 두 프로젝트(3-2,3구역과 3-8,9,10구역) 합쳐서 약 3조7천억~4조원 프로젝트

수표구역 재개발은 건물 하나에 사업비 1조 5천억원

GBD 상록회관 재건축 사업 건물 하나가 1조8천억원

서대문 1 2구역 추정 사업비 1조5천억~2조원
(삼성금융계열사들이 외부 개발 조달금 없이 내부에서 해결했기 때문에 정보 없음. 간접 추정이나 1조5천억~2조원 사이가 맞을 듯)

이오타 서울2 건물 하나 사업비가 2조3천억원

서울역북부역세권사업 사업비 총 2조7천억원

서울숲 삼표 래미콘 부지 사업비 약 5조원

서초 서리풀 복합개발 사업비 약 5조원

삼성동 GBC 사업비 5조3천억원

이오타서울1 + 리츠칼튼 건물 2개 합쳐 사업비 약 6조원
가장 왼쪽 건물부터 차례대로 이오타1, 리츠칼튼, 이오타2 순서
이오타 서울 전체 프로젝트 사업비는 약 8조 2천억
(참고로 2016년 롯데월드타워의 사업비는 4조 3천억원이었음)
이외에도 조 단위 사업은 서울에
무교다동, 수송동 재개발, 강남역 롯데칠성부지, 고속터미널 지하화 및 개발, 동서울터미널 현대화 등 여럿 존재함
심지어 이 프로젝트들의 사업비 조달에 어떤 큰 어려움도 없었고
증권사, 은행 모두 공공의 도움 없이
자체적으로 사업성이 높다고 판단해서 투자를 계속했음
반면 현재 기준 지방에서
가장 높은 업무시설 건설은
BIFC인데

이거 사업비 5천억원.. (2015년 기준이긴 함)
나머지 2단계 3단계도 각각 4천억원 6천억원

다 합해서 1조 5천억..
부산에
원센텀 1조3천억
퀀텀 컴플렉스 1조원대인데
PF자금 안 모여서 착공 늦어지고 있고,,,
그래서 양자컴퓨터 시설이나 업무시설 비중 줄이고
아파트나 오피스텔 비율 높여달라고 하고 있고
부롯타워도 조단위에서 약6~7천억 정도로 사업비 급감했고
지방 발전을 위해 투자하는 금액이 너무 적다
이러면 수도권 심화는 더 진행됨
출처: 도시 미관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