칩) 올해 1월달에 샌프 구장 투어 갔다왔었음
친구랑 샌프 여행갔다가 오라클 파크 구장 투어 갔었는데,
가이드 분이랑 스몰토크 하다가 한국에서 왔다고 하니까 정후리~ 하셨었음.
진짜 mlb는 ㅈㄴ 다르구나를 구장투어 하면서 엄청 느꼈는데, 휴식공간에 당구장 볼링장도 있고 구단 직원도 명예전당처럼 리스트로 있고 구단 근처 인도 바닥에 역사 샌프 역사 새겨져있고.. 등등
리틀 야구하다가 접은 입장에서 메이저 구장 땅 밟아보고 가이드 아저씨 덕분에 우승반지도 착용해보고 너무 좋은 경험이었었음.
비와서 쪼까 아쉬웠지만 이 날말곤 시간이 안났어서
그리고 느낀건 생각보다 이정후 ㅈㄴ 밀어주는 거 같음. 이렇게 단독 전광판 홍보도 2개정도 있고,
투어 시작할때 영상실에서 구단 역사 틀어주는 영상에서도 이정후가 나옴.
올해 잘하라고 유니폼도 한벌 샀음. 20만원 넘더라…
암튼 코리안 메이저리거들 다 잘했으면 좋겠노
키움도 파이팅
출처: 키움 히어로즈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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