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김경문의 투수 교체에 대해서 이해해보자
어제 5대0 지고 있는 상황에
김서현 정우주 박상원 이 차례대로 나옴
어제 이순철의 해설만 봐도
김서현 등판 -> 편한 상황에서 자신감을 주려고 하나보네요
정우주 등판 -> 점수를 더 주지 않고 가보겠다 생각하나 보네요
박상원 등판 -> 우리가 생각하지 않는 투수 운영을 하네요 복잡합니다
요약하면 5대0 발리는데 필승조를 왜내? 이해못하겠네?
이렇게 얘들을 필승조로 생각을 하고 해설을 했다
하지만 김서현 정우주 박상원은 달감의 생각에는 패전조다
달감기준 지금 우리팀의 필승조는 조동욱 김종수 쿠싱임
니들이 작년이 아직 머리에 있어서 그렇지
성적만 보면 얘들이 패전조가 맞긴함
김서현 era 7.36 whip 2.32
정우주 era 8.64 whip 2.40
박상원 ear 11.25 whip 2.75
이게 필승조 성적이라고 할순 없겠지?
그리고 이후 동점되니까 조동욱 김종수 쿠싱 나왔지?
어제 김종수 투스 잡고 쿠싱으로 바꾼건
종수가 결정구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것 같다
하지만 이해 못하겠는건 오재원 대타
이건 쉴드 불가라 생각한다
출루가 필요했음 최인호 이진영 같은애들 중에서 내고
혹시 출루했으면 오재원으로 바꾸는게 정상적인 운영인데
여기서도 아 신인 긴장감 있는 타석도 서봐야지 라고 경험치 먹일 생각을 했거나
오늘이 마지막 기회다 여기서 치면 생존 못치면 2군 이렇게 생각을 했다면
감독으로서 정말 개새끼인거다 연습경기도 아니고
요즈음 야구 보면서 지는건 질수 있지 생각하는데
그런데 이해가 되게 지면 상관이 없는데 개 좆같은 운영과 수비 실책으로 지니까
화가 치밀어 오른다
팬들을 기만하는 운영이 정말 개 좆같더라
~3점 마지노선으로 3.5점대 까지는 필승조 쓰고
그 이하에서 ~5,6점대 까지는 패전조로 쓰고
6점대 아래로는 2군 왔다갔다 하는게 정상적인 건데
지금은 ㅅㅂ 패전조 필승조 구분 없이 갈갈하는게 에바임
한번 맞았다고 교체하고 그러면
나중엔 더 퍼질거임
출처: 한화 이글스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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