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아내 때려서”…딸 살해하려 한 70대 아버지 체포

금전 다툼 끝에 딸을 살해하려 한 70대 아버지가 경찰에 붙잡혔다.
양평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4일 오후 7시23분께 양평군 자신의 주거지에서 딸인 40대 여성 B씨와 금전 문제로 다투던 중 힘으로 무력을 행사해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B씨는 어머니인 C씨에게 금전을 요구했으나 C씨가 이를 들어주지 않자 폭행을 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주거지에서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경찰은 A씨가 B씨의 행동에 격분해 범행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댓글4
그러게요~ 자식이~쯔쯔 지가 한건 생각 않고 경찰에 신고를 했나봐요~ 에효 ㅠ
딸이 엄마를 때렸는데 눈 안돌아갈 사람 있나? 딸년이 폐륜이네 그래도 아버님 어쩌겠어요 저런 딸년때문에 살인자가 되심 안되요 그냥 연끊고 내쳐버리세요 암것도 주지 마세요
휴우~~~세상 참....말세다. ㅡㅡ
에라이
저건 자식도 아니다...아버지가 잘 한거임...뒈졌어야 하는대 아쉽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