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인근서 70대男 분신 시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인근 공원 화장실에서 70대 남성이 분신을 시도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26일 용산경찰서와 용산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10분쯤 전쟁기념관 맞은편 공원 화장실에서 70대 남성 A씨가 분신을 시도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화장실 안에서 인화성 물질을 몸에 뿌린 뒤 밖으로 나왔다. 인근을 지나던 경찰관이 이를 발견해 “어디 가시냐”고 묻는 순간 A씨의 몸에 불길이 붙었다.
이에 대통령실 경비를 담당하는 202경비대 직원이 소화기를 사용해 불을 진화했다.
A씨는 얼굴에 2도 화상을 입고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장에는 소방 42명, 경찰 8명, 경비 인력 14명 등 총 64명이 동원됐고 추가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A씨의 상태가 회복되는 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댓글21
yhu
뒤지고 싶은 혼자조용하게 죽으세여. 왜 사람들한데 피해주시나요 다른사람들도 다들힘듭니다. 남한데 피해주는 행동은 제발하지맙시다
개새끼 죽고싶으면 조용한데 가서뒤지지~~~ 하여튼 일부 70대 아직도 정신못차리는 구나
야 미**들아 멧돼지 앞에 가서 죽어라. 이 딩신 같은 놈들. 아 계엄령 선포가 됐으면은 성공했다. 그러면은 사람이 얼마나 죽을지 생각이나 해봤냐의 병*들아 그렇게 분신하면은 모르겠. 멧돼지 새끼가 후원해 줄지
우승리
얼마나 답답 하시면 그러실까 같이 못 해 죄송 합니다
진짜. 미친놈ㅈ이네. 석열에. 앞에가서 디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