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세 딸 친구와 관계 맺은 母…딸 ‘절규’

딸의 친구에게 접근한 엄마
미국 루이지애나에서 딸 친구인 14살 소년과
성관계를 가진 치어리딩 엄마가
징역 26년형을 선고받았다.
45세 리앤 야마리노는
딸 학교 학생과 두 차례 성관계를 가졌고,
14~16세 최소 5명에게
선정적인 문자와 영상을 보낸 혐의를 인정했다.
판결 과정에서 그녀의 친딸이 직접 법정에서
“가족을 망가뜨렸다. 최대 형량을 내려달라”고 말했다.
판사는 모든 혐의에 대해 최고 형량을 선고했고
형량을 연속 적용해 총 26년형을 확정했다.
출소하면 70세가 넘을 것이며
평생 성범죄자 등록 상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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