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 2명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구속…”동의하에 성관계” 주장

미성년자 2명을 수차례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상 강간 혐의로 20대 A씨를 구속해 수사 중이라고 3일 밝혔다.
A씨는 지난 7월부터 8월 사이 인천시 동구 모텔과 미추홀구 아파트 공터 등지에서 중학생 B양과 C양을 각각 여러 차례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B양과 C양은 지난달 31일 오후 “성폭행을 당했다”고 112에 신고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신고 30분 만에 인천시 중구 한 거리에서 A씨를 긴급체포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서로 동의하에 이뤄진 성관계”라고 주장하며 혐의를 일부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들끼리 서로 아는 사이”라며 “불법촬영 여부 등 A씨의 여죄를 수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댓글1
이런인들은교도소에서 못나오게해야한다 이부모들도문제가만다 자식을어떻게키워 이런행동할까요 미리성교육도시키도 어릴때부터 잘못하며무슨병에걸리고항상조심을시켜야한다 상대방여자의상처가얼마나컬까요 무슨합의해중학생여자가뭐를안다고 미친인간들우리나라도법이좀강하게되어야한다 사기를쳐도 살고나오며그만입니까 그것에대한댓가늘받아야하고사형도시켜야한다인간도아닌것들살려주며뭐하겠어요인간답게못사는대이나라법도문제다대통렁전과도있고 무슨나라가이런나라가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