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돌진’ 음주운전 차량…일본인 관광객 모녀 사망

서울 한복판에서 음주운전 차량이 인도로 돌진해 일본인 관광객 모녀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어머니가 숨지고 딸이 다쳤다.
서울 혜화경찰서는 운전자 30대 남성 A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상 및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했다고 3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10시쯤 서울 종로구 동대문역 사거리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인도로 돌진해 횡단보도를 건너려던 일본인 모녀를 친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
이 사고로 50대 어머니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고, 30대 딸은 경상을 입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댓글4
정답은 정부 개시끼다
저자식은 비싼거 술도 안마시고 싸구려 술 쳐 마시고 운전 했구나 대리운전 했으면 됐었을걸 비잉신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망사고는 살인죄적용하라
비싼 술처묵고 국가망신 다 시키네.
음주운전 처벌 강화하라!!!!
아 C8 ㅂㅅ같은 정부 개식기.... 중국처럼 음주운전 자체 처벌을 강력하게 쫌 해라 ㅂㅅ개식기들아.... 사고 내기 전에도 움주 적발시 자동차 압류 및 추후 구매불가, 운전면허 취소 벌칙금 최소 1억이상 왜 안해? 정부도 한패냐? 공무원은 파면시키고 연금 박탈하고! 죽을 고생길 보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