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우, ‘♥아내’ 최초 공개…’한혜진 언니·기성용 처형’
김강우, 유튜브서 아내 공개
한혜진과 닮은 외모 ‘눈길’
가족들과 포항 MT 떠나

배우 김강우가 아내 한무영 씨의 얼굴을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지난 22일, 김강우의 유튜브 채널에는 ‘드디어 공개! 포항&안동 가족 MT! 두둥~ 그리고 제 아내 한무영 님 첫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는데요.
이날 올라온 영상 속에서 김강우는 편집본을 보던 중,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포항 편 보는데 혜진이랑 시온 아빠 얼굴 다 나오는데 당신만 가리면 좀 이상할 것 같아”라며 조심스럽게 얼굴 공개를 제안했습니다.
이에 한무영 씨는 “그냥 까지 뭐. 어차피 내 얼굴 하도 나와서 이제 다 알지 않냐”라며 쿨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근데 좀 뚱뚱하다”라며 걱정스러운 모습을 보였고, 김강우는 “하나도 안 뚱뚱하다”라며 ‘사랑꾼’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이어진 영상에서는 김강우와 처가 식구들의 포항 여행기가 담겼습니다.
그는 “처가 식구들은 1년에 한 번씩 다 같이 MT를 간다. 막내 동서가 포항에 새 보금자리를 잡아서 가족 모두를 초대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포항에 도착하자 김강우의 막내 처제 한혜진과 막내 동서 기성용이 가족들을 반겼는데요.
이 과정에서 김강우의 아내이자 한혜진의 언니, 기성용의 처형인 한무영 씨의 얼굴이 공개됐습니다.
한혜진과 나란히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한무영 씨는 동생과 똑 닮은 우월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편, 김강우는 2002년 영화 ‘해안선’으로 데뷔해 최근 영화 ‘파과’에 출연, 큰 호평을 받으며 입지를 굳혔습니다.
그는 2010년에 한무영 씨와 결혼 소식을 알렸고, 현재는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가정을 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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