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g 증량’ 서인영, ‘이곳’서 포착…
서인영, 교회 찬양대서 활동
차분하고 단정한 모습 공개돼
최근 10kg 증량 고백해 ‘화제’

그룹 주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이 최근 교회 찬양대에서 활동 중인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서인영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일요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성가대복을 입고 두 손을 모은 채 노래를 부르는 듯한 포즈를 취하며 차분하고 단정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는 서인영이 찬양을 부르는 장면이 담겨 눈길을 끌었습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귀엽다”, “어린이 같아요”, “여전히 예쁘네요”, “표정도 너무 밝고 보기 좋다”, “근황 자주 올려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 2023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지난해 11월 이혼을 발표하며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습니다.
서인영은 “귀책사유나 불미스러운 일은 없었다”라고 밝히며 담담히 심경을 전했는데요.
이후 소셜 미디어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지금은 10kg 정도 쪘다. 속상하지만 내가 먹어서 찐 걸 어떡하겠냐. 맛있는 거 먹고 돈 들여서 찌웠는데 또 열심히 빼야한다”라고 고백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어 그는 “마른 것도 좋았지만 지금이 더 마음이 편하다”라며 미소를 지었습니다.
또한 성형 수술 부작용을 겪은 사실도 솔직히 털어놓았습니다.
서인영은 “성형 관련 질문은 DM 달라. 나는 코 보형물 다 뺐다. 예전에는 코끝만 엄청 뾰족하지 않았냐, 그게 난리가 났었다. 지금은 더 이상 코에 뭘 넣을 수 없는 상태”라고 털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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