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총 맞겠다” 김문수, 경찰에 ‘경호 필요 없다’ 요청

더불어민주당의 경호 강화 기조를 강하게 비판한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경찰에 경호 인력 최소화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후보 측은 경찰에 현재 40명 규모인 경호 인력 중 최소 인원인 6명을 남기고 모두 철수해달라는 의견을 전달했다.
이는 전날 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거쳐 내려진 결정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인원 조정에 대한 의견이 온 것은 맞다”라면서도 “세부 사항은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전날 서울 지역 유세에서 입고 있던 점퍼를 벗어젖히며 “저는 방탄조끼도, 경호도 필요 없다. 총 맞을 일 있으면 맞겠다”고 말한 바 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유세 현장에 방탄유리막을 설치하는 등 경호를 강화한 것을 비판한 것이다.
김 후보는 그러면서 “저는 경찰 경호도 필요 없는데, 민주당과의 형평성 문제로 거부할 수 없다”고도 했다.















댓글6
이용희
화이팅 힘내세요 ♡♡♡합니다 화이팅 건강챙기시구요 김문수 화이팅
정선수
김문수 가 답이다. 국민여러분 대한민국 🇰🇷 은 김문수 가 답입니다
알았다 졸라게 수고해라
방탄복이 중요하지않고 국짐당이 국민위해 무엇을 할것인지 공략을 세워야지 ~ 세상 국민들 다 아는 얘기거리 공략 내 세울것 없어면 썩열이하고 교회나 다녀라 왜 나는 남의 탓만 하는 것일까라고 하나님 아닌 전광훈한데 물어보던가
에휴 문수야 부끄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