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법 “지귀연 판사 의혹, 윤리감사관실서 확인 중”

윤 전 대통령 내란 사건 재판장인 지귀연 판사의 술접대 의혹과 관련해, 대법원 윤리감사관실이 해당 의혹에 대한 사실관계 파악에 나섰다.
대법원 윤리감사관실은 오늘(16일), 해당 판사에 대한 의혹이 제기된 뒤, 국회 자료와 언론 보도 등을 토대로 가능한 방법을 모두 검토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향후 구체적인 비위사실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서울중앙지법은 해당 의혹에 대해 “추상적이다” 라며 별도의 입장을 밝힐 게 없다고 언급한 바 있다.















댓글4
국힘당이 문제야...
이재명 공직선거법위반 고법2심재판부도 의혹을 파헤쳐야 한다. 법조계 대다수가 유죄라고 판단했는데 무죄가 나온 판결은 왜 그냥 넘어가는 것인가?
사밥카르텔반드시뿌리를뽑아야한다대법관도30명정도늘려야한다
이게 만일 사실이 아니면. 다 죽여버려라 더불어공산당. 그의 기관지들 전부 죽여 없애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