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 전 의원, 서울 강동구서 숨진 채 발견…현장서 유서
전 비서 성폭행 혐의로 고소당한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1일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 등에 따르면 장 전 의원은 전날 오후 11시 40분쯤 서울 강동구 한 오피스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장에서는 장 전 의원이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유서가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유서에는 가족들에 관한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성폭행 혐의와 관련된 언급이 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타살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며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장 전 의원은 전날 주변에 업무 관련 지시를 하는 등 평소와 확연히 다른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고 한다. 다만 최근에는 주변에 혼자 있고 싶다는 뜻을 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오피스텔은 개인 업무 등 용도로 임대해 사용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장 전 의원은 부산 한 대학교 부총장이던 2015년 11월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비서였던 A씨를 상대로 성폭력을 한 혐의(준강간치상)로 고소당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31005?cds=news_edit
















댓글8
장의원님 ^^ 가슴 아프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용희
♡♡♡합니다 고인의명복을빕니다
고인의명복을빕니다
자기죄를그런식으로갚는다고?피해자에게정중히사과하는게도리지~ㅉㅉ
죄명아 넌 아직멀었냐? 너의 목숨줄은 어디까지인가? 제발 그냥 끈을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