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49.5%·김문수 16.3%…李, 양자대결도 모두 앞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여야 차기 대선 주자 적합도 조사에서 가장 앞선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리얼미터는 오늘(31일) 여야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를 조사 결과 이재명 대표가 49.5%,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16.3%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홍준표 대구시장 7.1%,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 6.7%, 오세훈 서울시장 4.8% 순입니다.
김동연 경기지사는 1.8%,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과 이낙연 전 국무총리는 각각 1.6%,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1.4%, 김경수 전 경남지사는 0.8%로 나타났습니다.
이 대표는 양자 가상대결에서도 여권 대선 주자들을 오차범위 밖에서 모두 앞섰습니다.
이 대표와 김 장관의 양자 대결에서 이 대표 54.1%, 김 장관 28.5%로 25.6%포인트 차이를 나타냈습니다.
이 대표와 오세훈 시장의 대결에서는 각각 54.5%, 23.0%로 31.5%포인트 차이였습니다. 홍준표 시장과의 대결에서는 이 대표 54.0%, 홍 시장 23.5%로 30.5%포인트 격차였습니다. 이 대표와 한동훈 전 대표의 대결에서는 각각 54.3%, 17.2%로 37.1%포인트 차이 났습니다.
정당 지지도 조사 결과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지지도가 오차범위 밖으로 벌어졌습니다.
국민의힘 지지도는 36.1%, 민주당은 47.3%로 나타났습니다. 전 주 조사 대비 국민의힘은 3.9%포인트 하락했고, 민주당은 3.7%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지난주 3.6%포인트였던 양당 격차는 이번 주 11.2%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입니다.
차기 대선 집권 세력 선호도 조사에서는 ‘야권에 의한 정권교체’ 의견이 57.1%, ‘집권 여당의 정권 연장’ 의견이 37.8%로 집계됐습니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5.1%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57/0001879097?ntype=RANKING&sid=001















댓글5
여기 뉴스 읽지 말아야지 ! 메이저 언론사보다 더하네 뻥이 ㅋㅋ
말도안돼
믿을수가 없는 소식
윤대통때도이기고잇엇음ㆍㆍㆍ근데 정말대통은 하늘이 내리는것처럼ㆍㆍㆍㆍ다이겻는데 ㆍㆍㆍ떨어졋음ㆍㆍㆍ아무리지지율높으면뭐하나 ㆍㆍ떨어짐ㆍㆍㆍㆍ이분은대통절대못됨ㆍᆢ노동부장관이 현저히지지율이낮아도ㆍ ㆍ국민마음이 ㄱ딸들골수 빼곤 전과4범 등등형수욕 ㆍㆍ중도층을못잡으면 ㆍㆍ또낙선
거짖조작 선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