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이재명, ‘테러 위협’ 자작극…” 주장한 이유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테러 위협에 대해 ‘자작극 의혹이 짙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 대표의 선거법 위반 항소심 선고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보다 더 빠를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나 의원은 어제(16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테러 위협이라는 자작극 의혹이 짙은 구실로 본인은 쏙 빠진 채, 하루 9km 거리행진과 야밤의 장외집회에 친명 의원들과 당직자, 보좌진들만 내보내는 이재명의 행태에 민주당 내부가 폭발 직전”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앞서 지난 12일, 민주당은 “최근 의원들을 통해 많은 제보가 있었으며, 러시아 권총을 밀수해 (이재명 대표를) 암살할 계획이 있다는 등의 문자들을 받고 있다”고 밝히며 경찰에 이 대표에 대한 신변 보호를 요청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조치의 연장선으로 지난 주말 동안 열린 장외 집회에 이 대표는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나 의원은 또한 “법적 절차와 선례를 토대로 볼 때, 이재명 대표의 2심 선고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보다 빨리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재판부가 법리와 판례따라 당당하게 판결한다면, 이재명 대표에게 무죄나 80만 원 이하의 가벼운 형량이 선고될 법리적 가능성은 전무하다”고 주장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876733?sid=100















댓글33
저것도 물건이네 니 자신을 알라 또라이야
미친녀이라고 하는 니놈은 좌빠쓰레기 조만간 청소해줄께 2×9
찟죄명 은 모든것이 시기캐릭터 악마잡으러갑시다 나르샤님 화이팅입니다 존경합니다 💜
빠루아지매 입 쫌다물라 입냄새가 너무난다
나경원의원힘내라. 때가오린니